뱀을 밟지 않고 꽃을 밟고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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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도 안 고치시는 것을 고치려하는 당신은 누구십니까?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도서 1:2)

                           하나님의 백성을 위하여 

조금 늦은 감이 있으나 오랜만에 긴 휴일을 맞아 길을 가다 늦은 밤 어느 곳에서 한국판 주간지를 손에 쥐어 들게 되었습니다.

주간지의 앞면의 내용이 시선에 들어와 내용을 보니 [독선과 오만에 사로잡힌 “이단협”] 이라는 제목과 목사라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서신 같은 것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읽으면서 오래 전부터 익히 있었던 사건이려니 하고 지나치려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리 만치 이번에는 그냥 지나치고 싶지가 않아서 계속 읽어보게 되었고 내용의 요구가 너무나 이상한 지라 바른 분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서 몇자 적어 보게 되었답니다.

 

첫째 하나님 말씀인 성경 66권이 정의하는 이단이라는 개념에 대하여 정의하고 싶습니다. 물론 세상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제

각기 헤아릴 수 없이 여러 가지 각기 다른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필자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분명하게 정의하고 싶은

일은 성경 말씀이라는 안경을 쓰고 이단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되고자하는 것입니다.

 

1) 베드로가 예수님에게 답변한 것처럼 (마태복음 16:16)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해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인데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지 못한 분들이 모두가 이단이 됩니다.

2) 이단이라는 것은 하나님 말씀인 성경 66권의 말씀을 바르게 해석하지 못한데서 (베드로 후서 3:16-18) 생긴 오해를 진리

    인줄 알고 따르는 것이 이단이 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제외하고 누가 단 한번도 이단의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입을 열어 말씀하시겠습니까 ? 그 어느 누가 성경

말씀을 단 한번도 잘못 해석해 본 일이 없었다고 말씀하시겠습니까 ?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의 과거 삶의 테두리는 곧 이단의

삶이 아니었습니까 ? 세상에는 많은 이단이 있는 것을 누군들 모르겠으며, 인간이 이단이라는 것을 말하여 문제삼기 전에

하나님께서 먼저 아시고 계시다는 것을 아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어처구니없는 일은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도깨비 방망이를 내어 주어 이단을 정죄하고, 그들에게 도깨비 방망이를

휘두르라고 했겠습니까 ? 하나님 말씀인 성경에는 이단을 만나게 되면 권고와 훈계를 하고 듣지 않으면 그들의 곁을 떠나라했기

때문에(디도서 3:10) 이단에 대한 심판과 바르게 가르치는 일은 하나님께서 친히 고치시도록 내어놓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비켜 가는 것입니다. 양 무리인 성도를 보호한다는 미명 아래 이런 저런 구구한 사연을 만들어 부스럭거리는 소리를 내는 것은

자신을 따르라는 마음이 앞선 것은 아닌지 질문을 해 봐야 합니다. 교회의 양 무리는 인간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 소유인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요한복음 10:14,15).

 

하나님의 양 무리는 하나님께서 관리하셔야 합니다. 인간이 교인들에 대한 지나친 걱정을 한다는 것은 과잉보호이며 그러한

모든 염려와 걱정을 하나님께 맡길 줄 아는 종이 되어야 한답니다. (베드로전서 5:7) 이단이란 내용을 알았다고 해서 그러한

지식을 무기 삼아 세상과 맞서는 행위를 삼가는 자세가 겸손을 행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인간은 많은 잘못을 하게

되는데 그러한 잘못을 인간이 고쳐 보려는 시도가 무조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겠으나 그러한 문제 해결을 인간이 성취해

보려는 시도는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통치권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을 인간에게 주시여 예스 그리스도에 대하여 밝히 증거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바른

복음을 전하라하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 복음을 전파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 하나가 예수 그리스도가 구주이시며 부활 신앙

을 부인하는 이단이 세상에 많이 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 복음이 바로 전해지기만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심령에

바르게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이단, 삼단, 사단, 발차기, 돌려차기, 주먹질하기 등등 이런 모든 괴상하고 기괴한 일들이 인간의

곁을 떠나게되며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이런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해결하시도록 한발 뒤로 물러서는 것이 이단을

해결하는 처방이 될 것입니다.

 

바른 복음 사역은(마태복음 10장, 누가복음 10장)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말씀에 따라 복음을 전하는 것인데 바른 복음은

예수님이 누구 시며, 하나님은 누구 시며, 성령 하나님은 누구 신가에 대하여 성경 말씀을 통하여 증거 하는 것이지 이단이

어떤 것인가를 규명하거나 설명하는 것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닌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단에 대한 채찍질을 멋있게

했다고해서 단 한 사람이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겠다는 전도가 되었습니까 ? 가뜩이나 힘든 하루의 삶이 시끄러워

지기만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단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것이라기 보다는 바로

나의 죄 때문에 나를 위하여 돌아가신 이 한 가지를 다시 찾아 기억하여 증거해야 할 것입니다.

 

둘째 이단 교파와 교회는 분별되어야 합니다.

1) 이단 교회(교파)인지 아닌지를 분별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0:16) (베드로후서 2:1)

2) 이단은 자신들이 그리스도인 것처럼 말을 합니다. (마태복음 24:5)

3) 이단은 당신에게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시간과 날짜를 종종 말하려고 시도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미 매우 선명하게

    시간과 날짜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르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만 알고계시다고 말씀했습니다. (마태복음 24:36)

4) 이단은 거짓 보고를 하여 공중을 유혹하며 기사와 표적까지도 동원하는 일도 서슴치 않습니다. (마태복음 24:24)

5) 이단은 당신의 영적 생활, 인격의 변화, 구원(하나님의 은혜) 등등에 관하여 전혀 무관심할 뿐만 아니라, 그들은 당신의

    현실적인 생활에 대하여 부인하거나 거부 반응을 나타내며, 강제적으로 그들 자신의 이름에 순종 을 강요하는 일을 일삼으며

    무엇이 되었던 간에 자신의 주장만 옳다고 가르치거 나 고집을 합니다. (마태복음 24:11)

6) 이단은 교회의 공금을 개인적인 일에 사용하고 나서, 공적인 일로 사용된 것으로 가장할 뿐만 아니라 개인의 돈으로 착취하는

    일도 당당히 행하며, 예수님의 이름을 빙자하여 말씀에서 지시하지 않은 헌금을 자주 만들거나 요구를 합니다. 그리고 개인의

    명목으로 사용된 것을 전도 사업에 사용된 것 같이 거짓 보고를 합니 다. (마태복음 24:15)

7) 이단은 말하기를 오직 자신들의 교회에만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하며, 내가 어떤 사람 “갑”을 위하여 기도했기 때문에

    “갑”이 구원을 받았다고 자신의 공로로 내 세우는 일을 공공연히 이야기하는 일을 일삼고 있습니다.

 

*****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은혜(100%) 이루어진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 *****

                       (마태복음 19:25-26) (요한 복음 14:6,16) (사도행전 2:47) (에베소서 2:5,8,9)

 

셋째 하나님의 종

예수님께서 종이 되신 것은 하나님의 일을(하나님께서 살아계신 증거와 이를 믿게하기 위한 일)증거 하시기 위하여 나 때문에

이스라엘 땅에 오셔서 모진 고통과 고난과 표현 할 수 없는 아픔을 십자가에 담아 짊어지시고 골고다 길로 가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후 장사 된지 3일 만에 부활하시어 하나님 영광을 들어내셨습니다(고린도전서 15:3,4). 나 자신은 하나님의

종이 되어 이따금 죄인의 신분을 망각하고 무슨 권세라도 받은 위대한 인물로 착각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어처구니없는 일이

였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람들이 저를 호칭하기를 선교사, 전도사, 목사, 선지자, 동네 아저씨, 거리의 전도자로 불렀습니다.

그럴 때마다 불려지는 호칭에 따라 화가 날 때를 경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종의 진정한 개념을 깨우치지 못했었던 시절이였

었습니다. 나중에 종의 진정한 개념을 성경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진정한 종의 개념은 상전들의 심부름꾼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에베소서 6:5,6,7)

 

포도나무에 메어 달린 가지가 힘이 없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비를 맞고도 젖은 마음을 통해하지 못하는 가지, 바람에 흩날려도

아픔을 표현하지 못하는 가지, 추워도 추위를 발하지 않는 그런 가지가 되니, 머슴이나 종은 상전의 이름을 내세워 싸울 힘이

없는 것을 알았으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자녀가 된 사람들은 모두가 종의 신분이 되어야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분의 자녀들을 부르실 때 “종들아.....” 하시며 부르셨음을 알게 되었답니다. (누가복음 17:7,8,9,10)

 

세상에 사는 동안 부스럭거리는 소리를 잠재울 길은 없겠지만 그 소리의 원인 제공이 하나님의 백성으로부터 기인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이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라면 최소한 누구누구의 상황이나 그들의 상전인

이름을 쫓지 않으시고 성경 말씀의 안경을 쓰시고 복음서 안에 기록된 말씀을 따라 예수님을 찾으시고 예수님과 동행하시기를

바랄 뿐이랍니다. (잠언 4:10-19)

 

하나님께서 택함을 받은 자녀에게 도깨비 방망이를 쥐어주어 흔들 자격을 주었을까요?

 

거리의 전도자 (Street Corner Pr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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