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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개구리

 

하나님의 지혜가 들어 나기 위하여 상처받은 개구리

 

어느 날 금식과 기도를 하던 중 갑자기 성령님께서 이르시기를

뒷마당의 그네 주변에 풀을 나에게 자르라는 명령을 하셨습니다.

풀이 뒷 뜰의 그네틀 주변에 유난히 자란 풀이 3 feet나 되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풀 깎는 가위를 이용하여 자를 것을 원하셔서 가위로 풀을 자르고

있었는데 풀을 거의 다 자른 순간에 한 마리의 개구리가 풀 섶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

것을 발견함과 동시에 제가 개구리의 잠을 깨웠으며 순간 매우 빠르게 개구리는 풀

섶에서 뛰어나와 어디론가 살아져 버린 뒤에 떠나 버린 개구리에 대하여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풀을 다 자른 뒤에 다시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기 시작하였는데

성령님께서 주신 은혜의 지혜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개구리는 어두움에 계속 머무르기를

원하였으며 그는 빛을 싫어하며 어두움을 원했던 것이며 그는 제가 풀을 깎음으로서 그를

깨웠으며 개구리의 보금자리였던 어두움에서 떠나도록 만든 저를 미워했던 것입니다.

개구리는 들을 수 있는 귀가 없었으며, 볼 수 있는 눈을 갖지 않았기 때문에 저의 마음을

이해 할 수 없었으며, 왜 제가 풀을 깎게 되었던 동기는 더욱 알 수가 없었습니다.

저의 안타까운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 채 개구리는 오직 제가 그를 괴롭힌 것 같은 마음만

간직했었을 것입니다. 저는 개구리와 이야기하기를 원했지만, 그는 진정한 인간의 마음을

갖고있지 않았으며 그는 역시 하나의 짐승일 뿐이었습니다. 더욱이 중대한 것은 창조자의

명령을 이해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특별히 개구리는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풀을 자르게

하셨는지를 이해하기란 더욱 어려웠던 것이었습니다. 만일에 개구리가 저에게 다시 돌아온다면

저는 개구리를 다시 어두운 잔디 풀 가운데 넣어 줄 수 있으련만......

 

개구리의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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