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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검색요원 뺨 때린 30대 한인여성 체포

30대 한인 여성이 공항 보안검색요원의 뺨을 때려 체포됐다. 플로리다주 올랜도 공항 경찰은 지난 26일 한국

국적자인 김현주(39)씨가 액체류 기내 반입 규정 위반을 이유로 그를 저지한 연방교통안정청(TSA) 소속 요원

2명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당시 김씨는 가방 속에 넣어둔 로션 2개의 용량이 반입 규정에 어긋난다는

TSA 요원의 지적에 매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가방 및 소지품 검사에도 비협조적으로 일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TSA 관계자는 "김씨는 로션을 기내에 반입할 수 없다는 말에 여성 요원 2명의 뺨과 가슴을 여러 번 내리쳤다며

주위 다른 검색대에 있던 직원들이 말려도 가방을 휘두르고 욕설을 하는 등 강하게 저항했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현장에 있던 경찰에게 체포된 후 플로리다주 오렌지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김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한국 정부

관계자들에게 자신의 체포 사실을 알리지 말아줄 것을 부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백머리 근성과 사대주의

나경원이라는 여자의 이야기다. 그 여자는 자식을 사립학교에 보내기위해서 학교를 찾아 갓었단다. 그러나

방문했던 학교 교장 선생님이라는 분이 나경원에게 뿜어낸 말씀이 "엄마! 꿈깨! 장애 아이를 가르친다고 보통

애들처럼 되는 줄 알아? 라고 했단다. 그런 말을 들었던 나경원이 하는 말이 인생에 가장 모욕적인 순간이었다.

고 방송국에 나와 일러 받쳤단다. 그리고 나서 나경원 자신에 대한 모욕이 아니라 아이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

되어서 행정처분을 통해 복수극을 펼치기로 했었나 보다. 그런데 행정처분 담당자가 말로만 알았다하고 행정

처분을 하지 않았었단다. 나경원이 세 번째 전화를하여 행정 담당관에게 "제가 판삽니다"라고 뿜어 댔더니

그제서 나경원이 원하는 걸 들어 주었던 모양이다. 그런 일을 당하면서 "왜 약자들이 거리로 나가고 소리를 지르

는지" 알 게 됐다고 표현을 했다. 그리고 덧 붙여 엄마들이 약자이기 때문에 정치권에 들어 오라는 제의에

정치권에 들어가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벌어진 입으로 토했다. 

[KBS이야기쇼 두드림] 1월 19일 토요일 밤 10시 25분에 방송된 것 중에서

난 세상 일에 관심을 두는 자가 아니지만 이번 일에 대하여 내가 입을 벌려 말을 전하고자 함은 쓰러져가는

인간들의 민심과 인격에 개탄함을 금할 길이 없어 아프게 꼬집어야 하겠기에 그냥 지나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내가 문제를 제기하고 개의 귀를 잡는 일에 관여하게 된 것은 당신이 화려한 교육 배경과 권세로 민중을 존중

하지 않으면서 미디어에 고개를 들고 나와 기만하기 때문입니다. 자녀가 정상적이지 못하여 마음에 고통 받는

그 심정은 당신 자신보다 내 더 많은 아픔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생노병사는 하늘이 정한

법이기에 누구도 거스려 거역할 수 없는 것을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당신 자녀의 고통은 당신 자녀의

잘못이 아닙니다. 당신이 법을 행하는 사람으로서 얼마나 많이 마음으로 불편하게 민중을 대하였으면 교장

선생이라는 신분을 갖은 분께서 망발을 뿜었겠습니까? 물론 모욕적일 수 있었다는 감정에 동의 할 수는 있지만

당신의 분함을 어린 아이를 빌미로 아이에 대한 모욕이었다. 라고 물귀신처럼 어린 자식을 끌어 들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무지에서 온 것입니까? 아님 몰라서 그랬다 변명을 하시겠습니까? 당신이 판사라서 법적인 사건을

하나 묻기로 합니다. 두 사람이 싸움을 했다고 합시다. 한 사람이 주먹으로 상대편의 콧등을 깨트렸습니다.

한 사람은 가해자이며 한사람은 피해자로 당신 앞에 섰을 때 당신은 사건을 어떻게 판결하겠습니까? 가해자에게

죄를 물으실 겁니까? 아님 피해자에게 죄를 물으실 겁니까? 당신이 판사라면 당연히 가해자에게 죄를 물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주먹질한 증거가 있고 콧등이 깨진 사실 증거가 있으니 말입니다. 대한 민국의 법은 원인

제공을 하지 않은 사람을 법적으로 행정 처분하는 조항이 있는 것입니까? 교장선생께서 욕설을 퍼 부은 것도

아니며 어린 아이에게 단 한 마디도 한 사실 증거가 없는데도 교장 선생이 어린 아이를 모독했다는 이유로

법으로 처벌 하겠다는 것입니까? 난 어린 시절 학교에 다닐 때 선생님들은 화장실도 안가고 밥도 안 먹고 사는지

알고 배웠고 공부를 했습니다. 어디서 이런 괴상한 법들이 칼 춤을 추며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지 기가 막힙니다.

마음이 격동되엇고, 화가 났닷고 해서 교육계에 있는 사람들을 별일도 아닌 것으로 회초리질을 하려는 것입니까?

한발 더 걸어야 하겠습니다. 설사 당신이 법으로 교장을 처벌하고 싶다면야 내 할 말이 없고 어찌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당신이 그런 경로를 밟는 과정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내 이르겠습니다. 행정 처분 과정을 진행시키기

위해서 당신은 직업이 판사라는 것을 이용하여 민중을 윽박질렀습니다. 그 판사라는 감투에 겁이 덜컹 났을 행정관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당신이 약자들의 심정을 알기나 하는 것처럼 포장을 했습니다. 약자들이라 표현하신

언어도 적절하지 못하셨던거 아십니까? 약자들이라니요? 대한민국의 약자는 전부가 나경원이 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입니가? 당신이 히틀러입니까? 당신은 당신이 판사라고 행정관에게 뿜어 냄으로서 시원했을지 몰라도 당신의

꼴을 한번 돌아 보십시오. 무슨 짓을 했는지... 내가 대한 민국의 법무부 장관이었다면 당신의 판사 자격을 지금

당장에 박탈시켰을 것입니다. 법무부 장관께서 혹 이글 읽으신다면 대한 민국의 법조계에서 다시는 판사라는

감투로 민중을 괴롭히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온 세상을 다스리는 법이 아무리 올바르게 만들어져 있는 것 같아도

얼마나 법이 많이 잘못되어 있는지를 익히 알고 있는 자가 감히 올리는 글입니다. 그저 내 자신을 뽐내기 위함이

아니기에 한가지만 예를 들어 드리지요. 어느 가난한 사람이 가게에 들어가 9,999원 짜리 물건을 훔치다 들켜서

경찰에 붙들려가서 옥살이를 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돈이 많이 있는 부자가 가난한 사람에게

임금으로 지불한 3,000,000만원 짜리 수표를 부도내서 가난한 가정이 굶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자는 버젖이

길거리를 활보하며 아무렇지도 않게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법은 이 부자에게 무슨 처벌을 내릴 것입니까?

온 세상의 법이 아무리 옳다고 주장을 해도 원인 제공을 한 범인을 처벌하는 법은 세상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당신이 아이의 문제로 교장을 찾아 갔기 때문에 교장 선생께서 격발한 마음으로 당신을 대하도록 당신이 원인

제공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시작부터 당신의 과도한 욕심 때문에 당신의 자녀가 정상적인 학교에 갈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법을 어기고 사립학교에 찾아가 억지 춘향전을 만들다가 교장 선생님으로부터 봉변을

당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시겠습니까?  민중은 많이 억울한 슬픔과 고통을 가슴에 안고 살아 가는 사람들입니다.

형제들아 기억하시라 당신이 아무리 높은 곳에 서있다 할 지라도 당신보다 높은 이가 있으며 그 위에 더 높은 이가

당신을 바라보며 그 위에 또 다른 이가 지켜 보고 있으며 이 모두를 감찰하시는 절대자가 계시다는 것을 두려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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