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ECG 소개][ECG 목표][ECG 성공][질의 응답][다른 일들][연락처]
 

고넬료 세계 선교회에서 올린 내용은 신앙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의도에서 나누는 것입니다.

더 많은 진리를 연구하기 원하시는 님들, 영적인 생활에 갈 급하시는 분들은 회원으로 등록되어야

개인적인 영적 교제를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영적인 관계는 천차 만별의 각기 다른 과정을 겪으

면서 훈련받으며 성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민감하기도하고, 조심스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진리가 생명을 주관하기 때문에 진리에 생명을 의탁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셔야 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 복음 14 : 6)

JC님께서는 오직 $22.00의 돈이 있었습니다.

A. 성령의 인도하심과 인간의 오해

때는 1994년 난 성령 충만으로 1초 1각을 지내던 시절이었다. 미국 친구가 소유한 별장에서 기거하며, 하나님과의 깊은 교류를 나누고 있었다.

어느 때 쯤이 었을 까? 오후 날씨는 가을이라 청명했으며 온 세상이 아름다웠다. 잠시 후에 퉁퉁 하는 커다란 소리가 들려왔다. 소리나는 곳으로

고개를 돌려 보니 내 친구가 9mm 호수의 물을 향해 총사격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한참을 바라보는데 총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마음이 아펐다.

난 그때 개미 한마리가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도 슬픔에 눈물을 드리우며, 슬퍼할 수 있었다. 친구가 불러서 다가 갔더니 총을 건네 주며 사격을

해 보라는 것이었다. 총을 받아 들고 물을 향해 세 번 방아쇠를 당겼다. 온 몸에 아픈 전율이 흘렀다. 더는 사격할 수 없어서 총을 건네 주었더니

친구가 지름이 4인치 정도되는 소나무가지를 향해 사격을 하기 시작했다. 몇 번의 총성과 함께 나무가지가 부러졌다. 나무가지가 부러지는 순간

난 나의 팔이 떨어져 나가는 전율과 함께 마음이 아팠다. 같은 시간 난 식물이 부서져 나가는 모습에서도 아픈 마음을 느끼게 되어 정말 조심해

서 살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받았다. 마음이 슬펐다. 풀 한포기를 함부로 뜯어 내는 것조차 상상하기 어려웠었다. 그리고 12년이 흘렀다. 10월

내 어깨가 떨어져 나갔다. 노동을 해 본 경험이 없던 내가 삶을 영위하기 위해 닥치는대로 힘에 겨운 일들을 하지 않으면 안되었었다. 그에 대한

결과였었다. 이게 왼 일인가 기억을 더듬어 보니, 12년 전에 친구가 나무 가지를 부러트리는 것을 보고 아파했던 나에게 그 사건은 기도응답이

있었다. 부러지는 나뭇가지를 보고 아파했던 나의 심정은 고상한 나의 신앙이었으며, 12년 뒤에는 나의 현실의 삶을 조명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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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년 전에 기도응답을 바르게 알았더라면 피할 수 있었을까?       2. 누가 하나님의 기도응답을 바르게 듣는 것일까 ?

3. 만일에 하나님과 대화를 통해 바르게 듣지 못하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을까? (민수기 12 : 6-8)

 

B. 현대교회 무엇이 문제인가?

교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교회 안을 출입하는 불법 체류자(교회법을 모르는 사람들), 교회의 본래의 의미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모임으로

시끄러워졌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이유가 있으리라. 그런데 그 중에서도 가장 나쁜 중심을 차지하는 것은 현대교회가 설교를 너무 많이 한다.

그러다 보니 교회 안에 드나드는 사람들은 덩달아 말을 많이 하는 것이 문제다. 왜 설교를 많이 하는 걸까? 설교가 뭔지 몰라서 일 게다. 교인들이

말을 많이 하는 이유는 멀까? 자기 개인들의 생각을 하나님의 뜻이라 목숨 걸고 고집하는 행위들은 위대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신의 존재성을 끌어내려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 뜻이라고 만들어보려고 마음대로 멋대로 꿰매고, 짜집기하니까 재봉틀 소리가 많이나는거 아닐까?

 

1. 설교가 무엇인지 진실로 알고 설교에 대하여 깨 달는 사람들이 얼마나 존재할까?

2. 한사란 한사람이 교회에서 무슨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를 생각하는 교회는 세상에 있을까?

3. 만일에 설교가 뭔지 모르고 교회에서 헛소리를 하는 교회의 교인들은 천국가는 희망을 버려야 하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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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목사가 먹사된 이유

성령을 받지 않고, 신학교 졸업장을 받아서 그런 것이지? 유명대학 졸업, 철학 박사학위, 모 대학의 수석 졸업과 같은 화려한 배경으로 성경의

뜻을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를 바르게 못하는 목사 님네 들이 먹사가 된건 아닐까? 권력, 재력, 명예를

버리지 않고 권도를 휘두르는 자,  성경은 누구나 문자적인 해석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구절 한구절 한구절에는 하나님의 수준에 있는

의미가 담겨있는데 그러한 의미는 오직 하나님께서 허락할 경우에만 받아 들이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왜"라는 질문을 하면 하나님께서

친히 가르치십니다.

 

1. 멋을 내는 먹사가 목사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영접해야 해결되지 않을까? (누가복음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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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기독교가 개독교된 이유?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들의 행실이 나쁘다. 광야 생활을 온전히 받지 않았다, 물론 예수님의 복음을 대항하여 사탄의 영을 차고 다니는 사람들이

교회에 헤아릴 수 없이 많다는 것을 나도 알고 있다. 그러한 사람들이 교회에 출석하여 온갖 악행을 저지르게 방치한 사람은 누굴 까? 그리고

하나님께서 갖고 계신 경륜 중에 인간을 향한 뜻이 무엇인지 인간이 깨닫지 못함으로 교회 안이 시끄러워 지게 되는 결과를 낳았기 때문이다.

내용인 즉 예를 들어 말하자면 흔이 사용하는 자동차를 주제로 누군가가 "자동차가 어떻게 도로를 질주 할 수 있을까?" 하고 물었을 때 교인들은

하나 같이 이런 대답을 내어 놓습니다. * 자동차 키로 엔진에 시동을 걸었기 때문에 자동차가 움직일 수 있었다. * 엔진은 피스돈 작용에 의해

연속적인 폭발 작용에 의해서 자동차가 움직일 수 있었다. * 엔진은 자체로서는 움직이지 못하는데 트렌스 밋션이라는 장치가 차를 움직이게

만든 것이다. * 자동차는 타이어가 굴러 가기 때문에 움직일 수 는 것이다. * 자동차의 모든 기계가 함꼐 연동작용에 의해 움직일 수 있지만 운전

자가 핸들을 바르게 조정하기 때문에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그 이외에도 많은 이유들을 내어 놓고 제 각기 올바른 주장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내용의 주장은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사람들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사람들의 대화는 그렇게 시끄럽지

않은데 교회 출서하는 사람들의 대화는 매우 시끄럽고 저돌적이면서 극단적일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교인들이 내어 놓은 주장들은

하나님께서 교인들에게 가르쳐 줘서 주장하게 된 것처럼 포장하는 일을 서슴치 않는 것입니다. 다시말해서 자신들이 남에게 전하고있는 주장들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으로 포장을 하거나 주장을 하기 때문에 시끄러워지는 것입니다. "자동차가 어떻게 도로를 질주 할 수 있을까?"의 질문 자체

는 자연인인 자동차를 만든 사람들이 답변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에서 내어 놓은 주장들은 맞는 말인 것 같지만 정작 옳은 주장은 아니였습니

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용하셔서 자동차를 왜 만드셨을까? 를 생각하고 하나님의 의도를 알아내려고 연구하는 것입니다.

내 남편이, 내 부인이, 내 자녀가, 내 친구가, 내 이웃이, 내 친척이, 시와 때를 가리지 않고 골프채를 메고 골프장으로 달려 갈 때, 어떻게 돼서

저렇게 행동하는 것일까하고 물으면 답변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왜 그들이 왜 성경을 읽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에게 달려가지 않는지

물으면 반드시 답변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나아가자 권유하면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버티기 일쑤인 사람들이 "지옥"으로 갈거라고

말하면 모두가 도끼 눈을 뜨고 싫어 합니다. 왜 그럴까요? 지옥이 분명히 있으니까 싫어 하는 것이라는 이 한가지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1. 교회의 리더십에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

2.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하나님 자녀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닐까?

3.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더 많이 가로채기 위해 출석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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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나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 가신 하나님

난 하나님을 영접하기 전에 참 사랑이 많은 사람이었다. 지나가는 거지에게 몸배를 만들어 주던 사람이었으니까, 그런데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을 만나보니 그런 나의 모든 것을 다 내어 놓으라 신다. 그래서 나의 하나 하나를 다 드렸다. 재산도, 명예도, 권력도, 자존심도, 잘 치는

골프 능력도, 고점자 당구실력도, 담배 푸는 것도, 술 마시던 것도 내가 잘 한다는 것들은 돈도 지불하지 않으시고 다 뺏어 가시더라. 그런데

딱 한가지만 안 가져 가시더라. ㅠㅠ :)  나의 죄성도 뽑아 가셨으면 좋으련만 내 몸 깊은 곳에 꼬옥 숨겨놓으시더라. 얼마나 싫은지 ㅋㅋㅋ

 

1. 성경을 보니 나의 죄성은 안 뽑으신다고 약속해 놓으셨더라. 무슨 할 말이 있겠으며, 선택권이 있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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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편안함, 감동, 기쁨, 만족, 행복

하루를 보내며 위에 나열된 단어의 만족도와 율법의 옳고 그름의 판단에 따라 인간에게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성령의 감동이라는 미명하에

판단하는 사람들이 많이있는 것을 알고 있다. 물론 신앙이 어렸을 때 나도 그런 기준으로 성령의 역사하시는 일과 흑암의 권세를 갖은 영들을

분별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따랐다. 그런데 그런 과정은 신앙이 유치원생 수준일 때 사용되었었다는 것을 다시 발견하게 되었다.

이 일을 확인한 후부터 시작도 없고 끝이 어딘지도 모르는 긴 여행과 혹독한 훈련이 시작되었다. 교재는 오직 성경책 66권과 기도로 무장하고

예수님 학교에 등록을 했다. 예수님 학교를 졸업할 때 즈음돼서 감당할 수 없는 최고의 학문을 만나게 되었고, 진리 때문에 기진 맥진했었다.

 

졸업 후 아래의 내용들을 다시 배웠다

누군가가 도둑질을 한 현금을 도둑질 한 것을 알리지 않고  $1,000,000.00을 당신에게 준다면 감동할 것이다. 그러한 감동이 사탄의 영이 준

것이라는 것을 알 게 되었다. 기도했더니 편안함을 주어서 목사와 교회 교인들 끌어다 하나님 뜻이라고 축복 기도하고 난리 법석을 피우며 편안함

때문에 사업을 시작했단다. 성령이 편안함을 주신게 아니라 당신이 원하는 일에 스스로 만족한 사실에 교만으로 만족했었던 이유다. 나중에 필히

망하는 경험을 했었으리라. 구두쇠 아빠가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날 주머니에서 엄청나게 많은 돈을 꺼내어 부모에게, 부인에게, 아이들에게, 조건

없이 나누어 주는 감동이있었다. 성령에 취한 것이 아니라 술독에 빠져 사리 분별이 되지 않았던 기쁨, 만족, 행복, 감동이었으리라. 소리 지르며,

고성을 내는 사람을 보고 교인들이 사랑스럽지 않다고 사탄의 영이 그런 것이라고 판단을 했었다. 그럼 나는 묻는 말이 집에 불이 났는데 사랑으로

불이~ 났어~요 해야하는 것인가? 아니면 고성 방가로 이웃에게 알려야 하는가? 강도가 집에 침입을 했을 때 부인이 남편의 귓 싸 데기를 부쳐서

라도 깨우지 않겠는가?

 

1. 지옥으로 가고 싶지 않다면, 흑암의 영들이 얼마나 당신들를 속이고 있는지 예수님 학교를 바로 다녀서 바르게 배워야 하지 않을까?

                                                                                                                                                                                             [맨 위로]

G. 성령의 체험, 성령을 받은자

애굽에서 요단을 건너 나오는 과정은 성령 체험을 한것이며, 광야 생활 40년의 모든 경험을 바르게 겪고 합격한 사람들만 하나님께서 가나안에

들어 가는 것을 허락하십니다. 가나안에 들어가는 백성들의 자격은 성령체험을 경험하고, 광야생활을 온전히 마치고, 하나님의 시험에 합격한

백성으로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보혜사 성령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다. 성령체험만 한 사람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답변은 성경에 되어있다.

애굽에서 나온 백성들이 광야 생활에서 이탈하여 불순종을 함으로서 애굽에서 떠나 성령 체험한 자들을 하나님께서 버린 사건들이 있었잖는가?

 

1. 당신은 지금 성령 체험만 한 사람인가?  2. 당신은 광야 생활을 온전히 이루고 있는가?  3. 보혜사 성령이나 성령이나 같은 뜻이라 말하고 싶은가?

4. 광야 생활은 종종 군대에 비교하여 설교하는데 당신은 탈영병은 아닌가?   

5. 당신이 탈영병이라면 지금이라도 마음을 추수려 돌아가야 할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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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왜 교만해 지는 것일까?

많은 지식과 체험과 경험을 한 사람은 교만해 지는 것이 아주 정상적인 것이다. 이런 사람들의 인품이 겸손해 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의 말씀

으로 치료될 수 있을 뿐이다. 성경을 자주 읽고 말씀의 뜻을 이해하다 보면 어느새 또 자신이 교만해 지는 것을 보는 이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현상 또한 지극히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교만한 태도로 사람을 마주 한다면 문제를 야기하게 됩니다. 교만을 문제 삼는 사람들은 모 든게 부족

하거나 모자라는 사람들의 억울함에 대한 탄식과 항거일 수도 있다. 그러나 예수님 때문에 더 많은 것을 아는 지식을 갖춘 사람이 희생을 감수할 수

밖에 . . . 창자가 뒤틀리고 쓰리고 참을 수 없겠지만 말입니다.

 

1. 열린 입을 다스린다면 교만은 사라지지 않을까?   

2. 하나님에게 붙들린 사람이 된다면 겸손해 질 것이 아닌가?

                                                                                                                                                                                            [맨 위로]

I. 성경은 판단하지 말라 하는데?

1993년의 일이었다. 시애틀 지역에 사시는 오 , , , 목사라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었다. 할 일이 있어서 Sam's Club에 같이 동행하게 되었다. 상점에

들어선 뒤 불과 3분 정도가 흘렀는데 가히 지켜 볼 수 없는 광경이 눈앞에 벌어진 것이다. 오 , , , 목사라는 사람이 상점 안의 긴 의자에 벌러덩 누운

것이다. 그냥 누워 본 것이 아니라 눈을 감고  잠을 청하는 것이었다. 서너명의 목사와 함께 동행했었는데 누구하나 만류하지 않았다. 나도 어쩌지

못하고 그냥 지나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15분 경이 지나 다시 원래의 위치로 돌아 오게 되었는데 그때까지 잠을 청하고 누워 있었다. 보다 못한

나이가 많은 목사가 깨웠다. 그제서야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셨다. 그런데 그날 저녁 식사를 같이 하자는 연락이 왔다. 낮에 있었던 일을 생각하면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았던 사람이었지만 나를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는데 그런 일을 방해하기 위하여 사탄의 영의 계략이 있어서 낮에 그런 꼴을

보게 된 것으로 생각하고 흔쾌히 저녁 식사 제의를 받아 들였다. 식사 도중에 의례히 그랬던 것처럼 선교사역과 교회 안에서 흑암의 영들이 발동

하는 경우에 대하여 도토리키 재기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오 , , , 목사라는 사람의 입에서 중요한 경험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그 이야기는 오늘도 이따금 교회뿐만 아니라 나의 개인적인 삶에서도 기억나도록 도움을 줄 때가 있다. 

 

1. 난 지금은 누구를 판단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흘려 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맨 위로]

J. 사탄의 역사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교회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흔히 사용하는 언어 중에 사탄의 역사, 마귀의 역사, 귀신의 역사, 흑암의 영의 역사, 이런 이야기를 한번쯤은

들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런 영들이 하는 짓거리는 훼방이요, 장난을 치는 기괴한 일의 앞잡이들의 결과를 역사라 해서는 안된다 생각합니다.

역사라는 단어 앞에는 하나님의 역사, 성령의 역사라고 사용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그리고 흑암의 영들은 인간을 통해서 악행과 미혹을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특정인을 지적하여 사탄이라고 정죄하는 식의 성급한 결정은 성경적으로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1. 하나님의 자녀라고 자부하시는 당신은 완전한 죄인이 되셨습니까?   2. 죄인이 되셨다면 입을 다스리는 것도 배우셨습니까?

 

K. 레위기의 바른 이해와 의미

이런 일은 개인적으로는 올리고 싶지 않기도 한 부분입니다. 이런 소중한 지식은 나 홀로 꼬옥 간직하고 싶고 그렇거든요. 엉터리 기독교 인께서

이런 진리를 가져가 칼춤을 추는게 보기 싫어서 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때문에 내 마음대로 그럴 수 없습니다. 특별히 누군가를 위해 올리게

되었나 봅니다. 사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람들이 거듭 났어도 레위기 책에 대한 이해가 매우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여기 저기 두루 뒤져봐도 시원하게 보충 설명된 책을 발견하기도 불가능하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레위기 책 전체를 누구나

한번에 쉽게 이해하고 볼 수 있는 기회를 여러분과 나눕니다. 하나님 은혜입니다. 영적인 의미를 잘 관찰하시고 은혜 충만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레 위 기

A. 제사   예배

                            1. 제사법

                                   1) 다섯가지 제사....................... 1:1 - 7:10

                                   2) 피와 기름에 대한 규정.............. 7:22-27, 17장

                                   3) 제사장 몫............................ 7:28-38

                                   4) 등불과 차림떡에 관한 규정........ 24:1-9

                       2. 제사장................................ 8장 - 10장

                       3. 성 회 와 절 기

                                   1) 칠 대 명 절......................... 16장, 23장

                                   2) 안식년과 희년...................... 25장      

                                   B. 거룩   성결

                           1. 깨끗한 것과 부정한 것.............. 11장

                       2. 각종 성결법.......................... 12장 - 15장, 18장 - 20장

                       3. 제사장의 성결법..................... 21장 - 22장

                       4. 서원에 관한 법....................... 27장

                       5. 결 과

                                 1) 하나님 모독에 대한 형벌............. 24:10-23

                                 2) 순종과 축복, 불순종과 저주.......... 26장

 

 

다섯 가지 제 사 법 (예 배)

(The Five offerings of the Lord)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에 대한 모형적 계시

(히브리서 8:5-6, 9:11-28, 10:1-23)

 

                          1. 번 제 (The Burnt Offering)

                                       (레위기 1:1-17, 6:8-13)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헌신과 희생

                                       (빌립보서 2:5-11)

                          2. 소 제 (The Meal Offering)

                                       (레위기 2:1-16, 6:14-23)

                                      죄와 흠이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고린도 후서 5:21, 히브리서 4:15, 7:26)

                          3. 화 목 제 (The Peace Offering)

                                           (레위기 3:1-17, 7:11-36)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고린도 후서 5:18-19, 로마서 5:10-11)

                                  1) 요 제 (Joy Offering)

                                         (레위기 7:31-33)

                                  2) 거 제 (Heave Offering)

                                         (레위기 7:31-33, 신명기 12:6-7)

출애굽기 29:27-28

레위기 7:34, 10:14-15

민수기 18:11, 18-19

 

 

 

                           4. 속 죄 제 (The Sin Offering)

                                     (레 위기 4:1 - 5:13, 6:24-30)  참고 4 : 1 - 35

                                      인간이 모르고 지은 죄를 속죄 받는 제사

                                      인류를 위한 그리스도의 속죄사역

                                      (히브리서 9:11-12), 대속 사역 (마태 복음 20:28, 마가복음 10:45)

                           5. 속 건 제 (The Trepass Offering)

                                      (레위기 5:14 - 6:7, 7:1-10)

                                      인간이 알고 지은 죄를 속량 받는 제사

                                      예수 그리스도의 속량 사역 (고린도전서 6:20, 누가복음 1:68)
 

* 속죄 (Atonement) : 제물을 내고 죄를 면하는 일

* 대 속 (Redemption) : 죄를 대신 감당하는 것

* 속 량 (Emancipation of Slaves) :

           몸값을 주고 종을 풀어 양민이 되게 하는 것

                   (우상으로부터의 해방)

 

1. 다른데 두루 다니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레위기 강해며, 보는 각도, 의미, 총체적해서, 등등 똑똑하고 기라성 같은 사람들의 지식을 만났었는데

    예수님의 구속 사역에 대한 핵심이 두루 두루 레위기 설명에 빠져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맨 위로]

L. 하나님의 징계

하나님께서 너를 치실 것이다. 너를 때릴 것이다. 하나님께서 혼낼 것이다. 등등의 떠돌아 다니는 이야기를 한번쯤 들어본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정작 그런 일이 가능할 까요? 하나님의 존재하심이 얼마나 광대하며 깊고 넓으며 엄청난 분이신지 여러분은 정작 묵상을 해 보셨습니까?

창조자로서의 엄청난 그 어떤 괴력이란 것은 도무지 상상이 가지를 않는답니다. 그러면서도 한 조각의 먼지만큼의 존재도 없는 내가 나름대로

표현해 봅니다. 4발 달린 짐승 중에 가장 무거운 놈을 생각해보면 코끼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느날 코끼리가 길가에 주저 앉아서 때 거지를

쓰고 기동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기다렸을까 이넘이 갑자기 주저 앉은 채로 누군가에 의해 끌려가고 있었습니다. 기이하고 놀랍고

괴이한 지라 가까이 가서 살펴보니 코끼리의 머리통에 거미줄이 한가닥 붙어 있었고  거미줄을 끌어 당기는 이가 계셨습니다. 그 거미줄이 끊어

지지 않은 채로  코끼리를 온전히 끌어 당기시던 그 분은 바로 하나님이셨습니다.

성경에는 물론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저주하시고 징벌을 내리시고 그리셨습니다. 그런 모든 사건을 생각하면 마치 나의 하나님께서 공포의 하나님

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자적으로 성경 구절을 읽어 보면 분명히 명백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모든 사건들이 영적으로 해석해 보면

그들은 하나님과 상관 없이 자중 지란 을 일으켜 형벌을 받거나 자멸하는 부분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이 글을 통해 더 이상의 천기를 누설할 수

없어서 각 경우에 따른 사건을 일일이 해석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광대하신 창조자께서 먼지 조각 같이 흔적이 묘연한 우리네 죄인을 

치신다. 이거 언어상에도 어울리지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신 대상을 향해 고개만 저으신 다해도 죄인들 존재가 없어질 거라는 상상을 하여 

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징계라, , , , 이런 이야기 어디서 나왔을 까요? 막사들, 엉터리들이 만들어 겁주려 만든거 아닐까요?  난 이런거 저런거

따지기도, 이기기도, 더 잘나기도, 우쭐대기도, 뜨는 것도, 알려지는 것도, 옳은 것도, 그른 것도, 계산기 가져와 뚜 두려 보면 Error 글자가 창에

뜨드라구요 . 오직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질문 한 마디는 "당신은 진짜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뿐입니다. 당신이 가짜인데 진짜라고 답변을 하고

내가 그런 내용을 알았더라도 난 하나님께 한마디 기도를 하는 것은 쟤가 그러는데 진짜라고 답변 하네요. 라고 보고 하면 나의 임무 끝.

코끼리보다 더 무섭고 무거운 죄인들에게 내가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나머지는 진리이신 하나님께서 책임지시겠지요.

 

1. 하나님께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징계와 인간이 저주섞인 악한 마음으로 뿜어내는 "징계"의 차원이 다른거 아닐까요?

                                                                                                                                                                                            [맨 위로]

M. 하나님의 계시와 성서

    1) 계시 (Revelation)

        성경상의 단어 계시는 "새로운 것으로 발견"되는 것이며 이는 "숨겨진 것이 들어 난다"라는 뜻입니다. 계시라는 단어를 말하다보면 인간들

        이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은 누군가에 의해 잘못된 지식으로 세뇌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를테면 성경의 모든 계시는 이미 성경책 66권에 되어있고, 끝났다고 가르친 것을 이유로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성경 66권안에 모든

        계시가 기록된 것을 그들보다 더욱 선명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은 살아서 움직이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경륜에 대한 계시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계시는 성경에 기록되어 한정되어 있지만, 인간이 성경을 해석하지 못하는 부분 중에서 해석되는 진리의 뜻이 발견

        된다면 감추어져 있던 성경 말씀의 뜻이 계시로 들어 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666"을 진실로 바르게 해석한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666" 대한 뜻을 들어 내는 것이 되었을 때, 이는 하나님의 뜻이 들어 나는 계시가 되는 것입니다.

        즉 계시는 "하나님께서 간직해 오시던 비밀을 인간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다" 라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조금 더 설명을 하자면 하나님 입장

        에서는 이미 성경에 수록한 계시기 때문에 성경 66권 안에 모든 계시가 인을 쳐 끝나 더 이상 다른 계시가 없다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입장에서는 성경에 인이 쳐저서 끝났던 계시였었지만, "666"에 대한 뜻은 인간 모두에게는 새로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계시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알리시는 진리의 뜻의 중요성과 진리를 통해 하나님 자신의 존재성을 드러내시는 과정에 의한 결과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이러한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존재하며, 하나님 백성의 신앙도 하나님의 이러한 계시에 의존하여

        발생합니다. 떄문에 하나님의 계시와 분리된 교회란 존재성이 없으며, 기독교의 계시는 자연계시와 일반계시, 특별계시와 초 자연적 계시

        로 구분합니다.                                                                                                                                                             [맨 위로]

        A) 자연계시

            자연계시는 자연의 모든 조화와 이루어진 자연의 모습 자체로서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느낌과 감성 등을 통하며 대화를 이용한 교제의

            결과로서 이루어진 계시를 의미합니다. 단지 언어의 고백을 통하여 이루어지거나 설명되어지는 것을 의미하기 보다는 자연 그 자체로서

            증명하고도 남음이 있는 것을 포함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창조물의 하나 하나를 통해서 깊고 심오한 뜻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로마서 1 : 19 - 20, 시편 19 : 1-2)   

            하나님께서는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 없이 우주 공간 전체에 하나님의 작품을 보이시는 것으로 하나님 자신에 대하여 노출 시키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어 놓으신 하나 하나의 작품에는 그 어떤 자그마한 오점이나 그릇된 점 하나도 찾을 수 없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작품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잘 나타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 공간에 만들어진 창조물에는 단

            하나의 오차도 있을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오차를 허락하실 수 없으신 분이십니다. 인간이 많은 경우에 하나님께서

            불 공평하신 것처럼 생각되는 부분을 논하거나 직면하게 되는데 그것은 창조물이 창조주의 모두를 이해할 수 없는 이유에서 기인하는

            것입니다. 창조물이 창조주의 전부를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3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 아이가 부모의 전체를 이해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것과 같은 이치로 생각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자연계시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 자연질서, 인간의 양심과 이성,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를 통하여 하나님 스스로를 드러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권세, 하나님의 신성, 하나님의 주권과 무한하신

            지혜, 등이 계시되었으나 하나님의 사랑, 속죄, 구원의 계획 등에 대하여는 자연계시를 통해서 계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일반 계시

            로서는 하나님의 계시의 모든 것을 나타내기에는 충분하지 못합니다.                                                                          [맨 위로]

        B) 일반계시

           일반계시는 자연적인 요소에 중점을 두며 하나님의 계시의 목적을 중시합니다. 일반 계시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향한 관계와 자연의

           창조에 본질적인 의미를 부여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본질적인 의미는 인간을 창조물로 표현하며, 인간은 창조주의 형상을 닮은 것으로

           표현합니다. (이 때의 인간의 범주는 구원을 받은 인간과 그렇지 않은 인간을 구분하지는 않을 뿐만 아니라 거듭난 자녀와 자연인을

           구분하지 않은 상태의 순수하고 완벽했던 인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타락 이전의 인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일반 계시는 자연 계시와 유사성을 가지며 하나님의 목적과 영원성을 들어 내시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데,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인간의 인격적 구성과 자연의 자체를 포함합니다. (로마서 1장, 2장) 인간은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곁을 떠남으로써 용서

           받을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죄인으로서 그러한 일을 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타락된 인간은 사실을 왜곡하고 감추며 잘못된

           정보를 받아 들이려 하고 있습니다. 인류는 어쩔 수 없이 오해를 하거나 이러한 일반 계시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맨 위로]

        C) 특별계시

           특별계시는 하나님의 구속 계획을 본질적으로 드러내는 계시를 말하며, 이 경우의 인간은 본질적으로 모두가 죄인이며, 인간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시를 의미합니다. 결론적으로 일반 계시는 창조와 하나님의 형상을 계시하게 되며, 특별 계시는 구속의 계획을 들어 내는 것으로

           결론 지을 수  있습니다. 특별계시를 성취하시기 위하여 특별한 시기에 성령의 감동을 받은 어떤 특정인에게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셔서

           수록된 내용(성서)을 백성들에게 전하는 방법으로 하나님 자신의 뜻을 계시한 것을 말한다. (베드로 후서 1 : 20-21) 특별계시는 초보적

           계시(초자연적 계시)와 종국적 계시로 분류합니다.                                                                                                     [맨 위로]

           ㄱ) 초자연적 계시

                 하나님의 본질의 속성인 성령님께서 직접적으로 개입을 하심으로서 계시를 통해서 특별한 증거를 하시는 계시를 말하며, 이런 경우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언어나 꿈을 도구로 사용하셔서 인간과 대화하시려는 시도를 하시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사용된 언어나 사실적인 근거를 초자연적 방법에 의하여 확인하여 주시게 되는데 이런 수단에 의하여 이루어진 결과를 초자연 계시

                 라 말합니다. 언어에 사용되는 단어는 사실을 설명하게 되며, 사실은 언어를 증명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살펴보시면

                 하나님께서는 사실을 계시하셨으며, 그러한 계시에 설명을 필요로 했습니다. 속죄의 역사는 하나님의 진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 자체만으로는 완악한 백성들에게 역사의 진실을 증거하는 것만으로는 인간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역사 자체만을 이해하는 것도 부족했었습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 하나님의 주권,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인간의 타락과 속죄,

                 구원의 계획과 구원 성취를 위해 메시야(구세주)를 보내신다는 하나님의 약속 이런 모든 계시를 수록한 내용을 기록하게 되었는데

                 이를 이름하여 "구약성서"라고 하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후손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의 계시를 드러내시기 위하여  

                 그들을 연기자로 선택하시고 팔레스타인이 거주하는 지중해 연안지역을 무대 중심으로 삼아 그들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구속

                 사역을 극적으로 연출한 내용을 기록하여 계시합니다. 구약이란 단어의 의미는 옛 약속이라는 의미이며, 하나님께서 메시야(구세

                 주)를 보내 주시겠다는 약속의 계시였었던 것입니다. 초자연적 계시에 의해 일어났던 사건들 모두를 기록한 책이 구약 성서라 하며,

                 구약 성서는 39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한 복음 1 : 17, 갈라디아서 3 : 23-24, 히브리서 1 : 1-2, 누가복음 24 : 27) [맨 위로]

           ㄴ) 종국적 계시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인간들에게 드러난 계시를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계시가

                 종국적 계시이며 (마태 복음 21 : 33-42) 계시의 본질이 되는 것입니다. (요한 복음 1 : 14) 하나님의 모든 계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완벽하게 완성되었다는 뜻입니다. (갈라디아서 4 : 4, 요한 복음 1 : 18, 요한 복음 14 : 6)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을 바르게 알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영접하여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종국적 계시는 "신약 성서" 27권에 수록되어 있는 것으로서 그 중에서도 특별히 4 복음서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 복음) 은 종국적 계시의 핵심이 되는 기록입니다. 신약은 새로운 언약 (누가복음 22 : 20)이며 구약은 장차 오실

                 메시야(구세주)에 대한 약속이었으나 신약은 메시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만왕의 왕으로서 오실 약속을 수록한 책이라는

                 뜻입니다. (마태복음 24 : 29-36, 요한 복음 14 : 1-3, 사도행전 1 : 11, 데살로니가 전서 4 : 13-18)

                                                                                                                                                                                            [맨 위로]

N. 성경이 쓰여진 방법?

    1. 영 감 (Inspiration)

        영감의 성서적 본래의 의미는 "하나님의 입김이 쐬인"입니다. (디모데 후서 3 : 16) 인간이 하나님의 계시를 온전히 이해하고 오류 없이 기록

        할 수 있었던 초자연적인 성령의 역사를 말합니다.

    2. 성경과 영감 (Inspiration of Word of GOD)

         성경은 특정한 시기에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나타내시고자 하는 계시를 위하여 특별히 택함을 받은 사람이 영감을 받아 하나님의 계시를

         정확무오하게 글로 기록 보존한 계시 문서입니다.                                                                                                             [맨 위로]

    3. 영감설 (Inspiration Theory)

        A) 자연 영감설 (Naturalistical Inspiration Theory)

            하나님께서는 만유 위에 거하심으로 하나님께서 만민을 지으신 바 모두 영감을 받은 것이며 영감의 정도는 개개인의 자연적, 성장적

            능력과 영적 역량에 기인한다고 주장하는 설을 말합니다. 자연 영감설에 의하면 밀톤(Milton)이나 세익스피어(Shakespeare)도 고도의

            영감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성서가 그들이 쓴 문학작품보다 다를 바 없다고 주장하는 견해입니다. 즉 성경의 초 자연성 곧 성서기자

            들이 받은 하나님의 신적 영감을 부인하는 설입니다.

        B) 역동적 영감설 (Dynamical Inspiration Theory)

            사상 영감설이나 목적 영감설과 일맥상통하는 견해로서 성경기자가 사상이나 목적에 대한 영감은 충분히 받았으나 용어나 역사적 사실의

            기술에 있어서는 기자의 선택권을 이용한 것이다. 성경의 무오성을 계시의 사상이나 기록의 목적에만 국한시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C) 기계적 영감설 (Mechanical Inspiration Theory)

            성경기자가 영감을 받은 순간부터 기자의 사상, 감정, 의지의 활동이 완전히 중단된 상태에서 수동적 자세로 오직 성령께서 계시한 내용

            을 기계적으로 받아 기술하였다는 주장입니다. 즉 성경기자는 단순히 타자기의 역할만 수행했다는 견해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살펴보면

            기자에 따라 책마다 독특한 문체나 문학적 표현 방법이 각기 다르다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음으로  이 주장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D) 축자 영감설 (Plenary verbal Inspiration Theory)

            성경 전체가 완전히 영감되었다는 견해이다. 이러한 견해는 성경 말씀이 증거하고 있다고 믿는 설이며 바울이 (디모데 후서 3 : 16)절의

            말씀을 근거로 내 세우며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마태복음 5 : 18)을 인용하여 성령의 영감이 성경에 사용된 모든 낱말에 이르기까지

            확장된 증거라고 주장하며 기계적 영감설과 구별하기 위하여 완전 영감설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E) 유기적 영감설 (Organic Inspiration Theory)

            성령의 영감이 사상이나 목적뿐 아니라 성경기자의 전인격 (성격, 재능, 은사, 교양, 문체...등)에 역사하여 인격 전체가 유기적으로 성경

            기록에 조화를 이루게 감동되었다는 주장입니다.                                                                                                           [맨 위로]

   4. 계시와 영감

       계시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나님 자신을 드러내는 과정과 결과를 알리는 것으로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래서 계시의 기원은 하나님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영감은 인간이 성령의 감동으로 계시의 뜻하는 바를 초자연적 능력에 의하여 틀립없이 전달받아 기록하는데 도움을 받아야

       하는 감동의 산물을 말한다. 모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출현과 부활로서 완성 되었으며, 성령의 영감적 사역 (성경을 기록하는 일)도 이미

       사도시대에 끝이 났습니다. (요한 계시록 22 : 18-19) 그래서 성경 66권의 완성을 이룬 것이 곧 계시가 끝난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더 이상의

       다른 계시는 없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성경 66권에 기록되있는 말씀의 계시 외에 다른 계시를 받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은 성경학상

       이단으로 구분되어 규정짖게 됩니다.

    5. 성경 기록 연대

       성경은 대략 1500여년 동안 40여명의 성경기자에 의하여 기록 되었으며, 자세히 살펴보면 모세가 창세기를 기록한 때(주전 1400년 경)부터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계시록을 기록한 때 (주후 96년 경)까지의 연대는 대략 1500년이 되는 것이며 이런 긴 세월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인류 역사의 변천과 사회적 특수한 배경을 따라 선택된 사람들을 통하여 구약 성서를 기록하는데 사ㅏ용된 사람은 30여명이며, 신약 성서를

       기록한 사람은 8여명, 도합 40여명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약 성서는 아주 조금 아람어로 쓰여진 부분을 제하면, 모두 히브리어로 기록

       되었으며, 신약성서는 그 당시 사용된 회화체 아람어를 인용한 것이 조금 있으며, 그 외에는 모두 헬라어를 사용하여 기록 되어있습니다.

       이런 연대나 성경기자의 숫자는 누가 조사를 했느냐에 따라 조금씩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은 오랜 세월동안 각기 다른 사람을 통해서 이루

       어 완성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연대를 창세기 1장부터 시작해서 연도를 계수해 보면 대략 주전 4113년에 주후 2012년을 더하면

       6125년이 됩니다. 이런 계산의 결과를 놓고 어떤 교인들은 인류의 역사는 불과 6125년밖에 안된다고 자랑을 하거나 그런 내용을 대단한 지식

       을 발견한 것처럼 발설을 하는 경우를 만나 보았습니다. 그런 교인들은 자신의 잘못된 지식으로 과학자들의 역사기준이 수 억년이 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틀렷다고  반박을 합니다. 그러나 나는 과학자들이 인류의 역사 기원을 증명하려는 노력이나 결과를 무조건적으로 부정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이유는 인간이 이해하고 눈으로 보이는 연대를 성경을 통해 역사 연대를 조명하는 과정을 좀더

       바르게 이해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 중에는 숫자로서 표시되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이를 이름하여 Gap Theory라고

       합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 1절에 말씀을 하신 후에 1장 2절의 말씀 사이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는지 또 2절에서

       인간이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땅이 몇 억년을 혼돈했는지, 흑암이 또 몇년 잠식

       되었으며,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운행하셨는지 증명할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다시말해서 하나님의 창조가 몇천 억년이

      있으면서 지구가 되었는지 과학도 누구도 완전히 증명할 길이 없는 부분을 Gap Theory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창조 6일간만 생각해 봐도 6일

       사이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입하셨는지 인간은 증명할 길이 도무지 없는 것입니다.          [맨 위로]

 

    6. 성경 말씀에 감추어져 있는 하나님의 계시를 인간이 이해 할 수 있는 것인가?

        A) 성령의 조명

            성령의 조명이란 성경에 감추어져 있는 하나님의 계시 (말씀의 단어와 말씀 절에 숨겨져 있는 진리)를 인간이 깨달을 수 있게 하는 성령의

            특별한 사역. 계시는 기원이 포함되어 있고, 영감은 성령의 감동에 의해 뜻을 정리, 기록하는데 관계되어 있으며, 조명은 기록된 계시를

            이해하거나 표현하는 일에 관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의 뜻을 정확하게 전달, 기록하기 위하여 성경기자에게 성령에 의한

            초 자연적 능력인 영감을 주셨던 것처럼 성경을 읽고 계시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선택받은 자녀들에게 성령의 조명을 허락

            하십니다. 이는 마치 전기와 광선에 의하여 촬영된 영화 필름은 전기와 광선을 다시 통과할 때만 영화를 상영할 수 있듯이 성령의 영감에

            의하여 문자로 수록된 하나님의 계시는 성령의 조명과 감동이 없이는 말씀의 계시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성경 말씀의 원래

            저자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계시를 이해하거나 뜻을 깨달는 일은 결단코 일어 나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2 : 10--16)

        B) 성령의 조명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한 모든 자녀들에게 선물로 받는 약속된 특권입니다.

             (요한복음 14 : 6-17) (요한복음 14 : 26) (요한복음 16 : 13)

    7. 성령의 조명은 읽는 사람의 교육적 배경에 따른 영적 정도에 따라 각각 차이가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분량에 따라 의미를 두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시를 바르게 이해하려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지켜 행하고 하나님과 가까워져야 합니다.

         (누가복음 11 : 9-13)                                                                                                                                           [맨 위로]   

 

O. 방언 기도와 통변

방언기도에 대한 궁굼증이 있는 분들을 헤아릴 수 없이 많이 만났습니다. 그러나 그 경우 경우를 전부 지면을 통해 설명할 수는 없기 때문에

나름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의를 내려 봅니다. 첫째 방언은 성령께서 허락하시는 은사의 선물입니다. (고린도전서 12 : 10)  둘째 하나님께서 방언

을 허락하시는 많은 이유가 있는데 그 중에서 몇까지만 설명하겠습니다.


ㄱ.보통은 하나님과의 첫사랑 인연을 맺을 때 허락 하시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처음에 죄인임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뒤에 기도를

     해야 하는데 기도 말문을 여는데 도움을 주시기 위한 이유가 있습니다.


ㄴ. 방언 기도는 처음에 시작하면 마음을 담은 소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알아 들으시고 인간은 중얼거리는 소리처럼 들리고, 방언을 모르는

     사람들이 방언기도하는 사람더러 미쳤다 소리 하는거 매우 정상적입니다. 내가 들어도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ㄷ. 그런데 이 방언이 사용되는 과정을 알고 난 뒤에는 얼마나 기뻤는지 펼펼 뛰다시피 했습니다. 이유는 신생아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금방

     태어난 아이가 세상 물정에 대하여 아무 것도 모르지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 어린 아이가 울음소리를 통해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어린 아이가 성장하면서 말도 하고 욕도 배우고 그럽니다. 이와 같이 방언도 처음에는 소리를 내는 것으로 하나님께 마음

     을 전달하고, 방언기도가 자라면서 소리의 뜻을 이해하게 되는데 그런 소리의 뜻을 이해하는 과정이 통변을 하는 기초적인 과정인 것입니다.


ㄹ.
방언으로 찬양도 하게 되고 방언의 기도소리가 변화되어 정말 각기 다른 나라의 실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리듬과 하모니로 방언 기도를

      하게 됩니다.


ㅁ. 방언기도가 유익한 이유  중에 매우 중요한 것은 기도를 하면서 영의 식별을 해야 하는 단계에 가기 위해서는 보통은 9 단계에 이르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그러한 단계를 거치다 보면 기도가 3천층에 오르락내리락하기도 하는 체험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한 기도를 위해서 는 장시간

     기도를 해야 합니다. 누구라도 단어를 입으로 부르 짖으며 서너 시간 기도를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경헙을 하게 됩니다. 내 말이 믿을 수

     없으면 눈을 감고 각기 다른 단어를 기억할 수 있는 데까지 기억해 보시고 눈을 떠 보세요. 얼마의 시간이 흘렀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ㅂ. 병자를 위해서 기도할 때에 악한 영에 휘 갈려서 병든 사람들은 기도 속에서 영을 분별한 뒤에 하나님의 도움이 있을 때 적절히 내 쫓아야 하는

     데도 방언기도가 필수였던 경험을 했습니다.

ㅅ. 악한 영에 대항하여 합심 기도를 할 때 기도 속에서 비밀리에 영의 분별이 필요할 때 방언 기도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육성으로 하는 기도는

     힘이 약한 경우를 많이 만나 보았습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도 방언을 하셨습니다.

                                                                                                                                                                                           [맨 위로]

통변은 방언 기도와 육성 기도에 대하여 언어를 배운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은사의 능력을 통해 방언을 해석하는 것을 통변이라 합니다.

예를 들어서 통성 기도 속에서 옆에 있는 사람이 기도 상황을 느껴보니 기도가 하늘을 치고 올라서 하나님 앞에 상달되지 못하고 기도가 바닥을

데굴 데굴 구르는 경우를 직감했을 때 하나님께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해 상대편 사람의 사정을 소상히 알려 주시고 기도 속에서 협력하여 악한

영들에게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협심 기도를 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모든 경우에 비밀리에 이루어 지도록 통변을 인도하십니다.

물론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갖을 수 있지만 매우 개인적인 일이라서 아주 많이 조심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꼐서 허락하신

경우가 아니면 절대적으로 통변 내용을 상대에게 알려서는 안됩니다. 일생에 몇 번 통변의 경험이 있었던 사람이 어느 시점부터 다시는 경험할 수

없었다면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자랑삼아 통변 내용을 공개한 경우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분이시기 때문에 예외를 두지 않습니다.

또 다른 예는 어느날 미국 교회에서 부흥 집회가 있었는데 한국인 설교자가 한국말로 기도를 했습니다. 물론 미국 사람들이 한국인의 기도를 전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집회에 모인 사람 중에 한국말을 전혀 배운 경험이 없는 미국 사람이 한국인 설교자의 기도 내용을 받아 쓴 뒤에

교회에 모인 모든 미국인에게 설교자가 기도한 내용을 설명하고 들려 주었습니다. 이 또한 방언을 통역한 것이며 이를 또한 통변이라 합니다.

나는 신앙 생활을 하면서 이런 사람을 만나 보았습니다. 전셰계의 모든 언어를 한번도 배워 본 경험이 없는 사람이 그들이 하는 모든 대화 내용에 

"네, 아니오"를 정확하게 답변하는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또 한사람 한국 여인은 러시아어를 배워 본 경험이 없는데 러시아어를

통변하는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 14 : 13, 25)                                                                                                       [맨 위로]

 

방언과 통변에 대한 주의사항

방언과 통변에 대하여 대화를 하다보면 흔하게 만날 수 있는 경우입니다. 교만해져서 통변을 한다고 무엇을 자꾸 맞추어 보려는 사람들, 내가 기도

해서 누구 누구가 이렇게 되었다 더라, 라고 은근히 자랑하고 싶은 사람들, 마귀방언, 귀신방언, 사탄의 방언, 이런 경우를 만나게 되는데 바르게

이해를 위하여 몆마디해야 하겠습니다. 마귀방언, 귀신방언, 사탄의 방언 이런 것들은 아예 없는 것입니다. 물론 방언을 사람들한테 배워서 하는

경우를 많이 색출해 내서 바르게 이해를 시킨 적이 많이 있습니다. 사탄, 마귀, 귀신의 영들이 하는 것은 그냥 지껄이는 괴상망측에 속하는 쓰레기일

뿐이지 방언을 한다고 이야기하면 문제됩니다.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방언은 하나님께하고 알아 듣는 자가 없고 성령으로 비밀을 말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결론은 흑암의 영들에게는 방언이라는 단어 자체를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언어를 사용하게 된 잘못이 어디서 기인

했는지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방언을 가르치고 그 런 유치한 짓거리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배워서 하는 기도행위를 마귀가 줬다고

표현하고 그렇게 만들다보니까 마귀방언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방언은 하나님께서 성령의 은사로 나타나는 것이지 가르치는 것은

금기입니다. (고린도 전서 14 : 2) 더욱 중요한 것은 방언의 은사로 기도를 한다고 해서 은사를 무기로 방언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고 정죄하는 일은 삼가야 합니다. 난 많은 것을 너무 많이 조사해서 알 게 된 일입니다. 방언 기도를 한다는 이유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으로

증명하려고 해서도 안됩니다.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도 얼마던지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 분의 경륜을

이룩하는데 필요하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성령으로 받은 방언을 하는 사람들 중에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사람들을 헤아릴 수 없이 많이 만나

보았습니다. 그렇게 만난 사람들의 공통점이 여러 가지 있는데 여기서는 딱 두가지만 공개하겠습니다. 100이면 100 모두가 온전한 회개를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인격적인 부분에서 그런 사람들의 곁에는 서있는 것조차 싫을 정도로 밤송이었습니다.                                   [맨 위로]

 

방언 기도를 부인하는 사람들

물론 성령의 은사인 방언을 부인하는 사람들의 사정은 있습니다. 하나님 만난적 없으면서 신학교라는데 가서 졸업하고 비행기 안에서, 야채 시장

바닥에서 야채 팔은 돈으로 졸업장 사고, 남은 돈으로 고스톱 치다가, 통신 신학하고, 성경 말씀 한 구절에 감동받아서, 신학교에 돈 다발 날리고,

미국에 박사학위 받으러 와서 영어 안되니까 남의 것 베끼고 고스톱치고, 그러던 사람들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막사한테 안수받고 목사된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 성령의 은사는 사도시대 때 끝나서 지금은 역사 안한다. 숨도 안쉬고 글자하나 안틀리게 똑같이 뿜어 대기 일 수입니다. 신학

대학 가 봤는데 뭐 하는지 말씀드리지요. 도토리 키 재기 하다가 세월가면 졸업하는 것입니다. 나는 옳고 너의 생각은 조금 이상하다 하는 논리의

장판 깔고 시끄럽고 말장이 되는 곳이었습니다. 자신들이 이해 못하고 모르면서 변명은 해야 하니까 자신이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조차 이해 못하

면서 슬쩍 남의 말에 동의하는 것이지요. 만일에 "성령의 은사는 사도시대 때 끝나서 지금은 역사 안한다." 당신들이 하는 소리가 맞는다면

성경에서 은사에 대한 장은 빼 버리면 어떨까요? 창세기 1장 1절도 빼 버려야 하는 것 아닙니까? 하나님 시대에 끝났으니까? 2000여년 전에

예루살렘에 오셨던 예수님을 빼 버리는 건 어떨런지요? 예수님 시대에 끝났으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당신들 같은 사람이 있으리라는 것을

아시고 요한 계시록에 이런 말씀을 기록하여 두셨습니다. (요한 계시록 22 : 18-19) 방언의 은사가 사도시대 이후 끝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하는 죄를 범하였으니 (요한 계시록 22 : 19) 어찌 할꼬~~~~~                                                               

 

보너스로 한 마디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성경 66권의 말씀은 하나님 소유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하셨

습니다. (요한 복음 1 : 1) 그렇다면 성경상에 나타나 보이는 시간과 때는 인간을 위해 물질세계에서만 사용되는 상황일 뿐이라는 것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무한하고 영원합니다. 그러니 결론은 하나님에게는 과거도 미래도 없고 현재라는 것만 영원히 존재 한다는

이 한가지를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간이 사도의 시대라는 시간과 때를 정하여 역사했다는 것 자체가 오류인 것 아시겠습니까 ?   [맨 위로]

 

P. 감자 기독교인과 후렌치 후라이 기독교인

1) 감자의 씨를 뿌려 시간이 지난 뒤에는 추수를 합니다

2) 추수한 감자는 창고에 저장을 한 후 얼마 뒤 꺼내서 차량을 통하여 필요한 곳에 운반이 될 것입니다.

3) 감자를 다시 McDonald, Burger King, Wendy, Dairy Queen, Sonic, Arby, 등등 기억된 그 어떤 형태의 식당으로 실려간 뒤에 물에 씻기 우고

    또다시 칼로 썰어서 적당한 규격의 양으로 만들어 지겠지요.

4) 가장 어려운 곳 (싫은 곳, 힘든 곳, 두려운 곳, 짜증나는 곳, 정말 원하지 않는 장소인 것 같은 그런 장소)에 들어갔다 나와야 지만 후렌치

    후라이가 만들어지고 사람들이 먹기 시작하는 것이랍니다. 여러 사람의 식성에 맞도록 요리되기 위하여 씨를 뿌려 거두어지고 먹혀지는 감자,

    이름하여 감각과 느낌이 없는 그냥 그런 감자

5) 먹혀지기 위해서 만들어져 가야하는 감자처럼 우리내 인생 또한 싫으나 좋으나 선택의 여지가 없이 홀로 가야만 하는 길이있기에 예수님에게

    붙들려 가지 않으면 너무나 많이 힘들고, 그 분의 도움이 없이는 이루지 못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오늘도 예수님을 부르 짖으며 가야 할 것입니다.

    가끔은 울기라도 하면 시원해질텐데 그렇게도 할 수 없으니... 또다시 예수님을 부르고...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죄인 감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 도망가 보려 하고, 가는 길을 이탈하여 내가 노력해 보려니 감자의 꼬락서니가 얼마나 우습게 느껴질런지,,,

    너 죄인 감자는 어떻게든 죄인의 길을 벗어나 다른 길을 가려고 시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시지 않으실까 겁이 나면서도 또 한번 어떤

    모양으로 라도 시도해 보고싶은 감자.
 

이제 심각하게 생각을 해 봅니다.

     감자 인생의 과정을 통하여 나의 신앙 생활의 위치는 지금 어디에 머물고 있는지 몇 가지의 질문을 합니다.
 

1) 아직도 씨뿌림을 받지 못하신 것은 아닙니까 ?

2) 어떤 종류의 자동차에 실려 운반 중에 있으십니까 ?

3) 어떤 식당의 창고에 보관되어 있으신 것입니까 ?

4) 온갖 흙 먼지 더러운 물질들이 물에 깨끗하게  씻기워 졌습니까 ?

5) 펄펄 끊는 기름통에 들어갔다가 나오셨습니까 ?

6) 펄펄 끊는 기름통에 들어갔다가 나온 것처럼 착각을하고 계신 것은 아닙니까 ?

7) 펄펄 끊는 기름통에 들어갔다가 나오지 않으면 후렌치 후라이가 만들어지지를 않습니다.

8) 후렌치 후라이가 되는 과정처럼 하나님 백성의 신앙 생활의 열매며 성화를 이루는 의미입니다.

9) 이 모든 것을 다 훈련 받아 합격을 하였어도 하나님께 붙들린 자 아니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당신이 알고 있는 마음데로 표현하시는 행위가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것은 아니로되, 하나님께서 당신이 그 분의 자녀라는 음성을

듣고 양자된 증거를 받으시지 않으면,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길을 걸어가던 어린 아이가 당신에게 이르기를

당신은 내가 아는 사람이고, 당신은 나의 아빠입니다. 라고 표현을 했다고해서 당신이 그 어린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까 ?        [맨 위로]

 

Q. 악한 영들을 쫓아 낸다는 사람들

1월 2일 2013년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기도하면 낫는다" 대학생 때려 숨지게 한 목사 라는 기사 제목을 발견하고 읽으면서 어처구니가 없는 사건이

또 터진 바람에 망설이다가 지면을 통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내용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기사의 내용은 이랬습니다.

대학생은 간질을 앓고 있었고 그런 대학생에게 안수기도를 한다며 가혹한 행동으로 학생을 굶기고 뜨거운 물에 적신 행주로 얼굴을 덮고 마구

때려서 학생을(21세) 숨지게 만들었다는 것이엇습니다. 가해자는 목사 강모여인 (53세), 학생의 어머니 정씨 (46세), 재판부는 부산지법 형사7부

(김주호 부장판사)는 판겨문을 통해 강모여인에게 3년 징역을 선고, 어머니 정씨에게 2년 징역 선고했음. 얼마 전에도 목사라는 사람이 3명의

자녀를 비슷한 이유로 굶기고 때려 죽이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런 사건을 보고 아픈 마음이 가시기도 전에 또 이런 일을 마주하다보니 인상부터

일그러집니다.

악한 영과 흑암의 영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아 내는 일이 분명히 있고, 성경에서 예수님꼐서 표적으로 보이신게 분명합니다. 그런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데는 이유가 있는데 그런 이유의 모든 내용을 이 지면을 통해 말씀 드리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매우 조심해야할

몇 가지를 안내해서 이런 사고가 방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첫째 흑암의 영들을 쫓아 내는 일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임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인간은 단지 흑암의 영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만 할 뿐이지 결과는 하나님께서 쫓아 내시는 것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신유의 은사를 통해 병을 치유하는 것도 하나님꼐서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치유하시는 것이지 인간이 치료하는게 아닙니다. 이런 기본적인 은사론을 이해하지 못해서 사고를 치는 것입니다.

둘째 성령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면 흑암의 영들을 쫓아내는 은사를 행 할 수 없습니다.

셋째 흑암의 영을 쫓아내는 은사를 행하기 전에 내 자신의 들보부터 제거를 해야 합니다.

넷째 은사를 행하기 전에 흑암 권세를 갖은 영들의 분계가 무엇인지 바른 해석과 분석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섯째 예수님께서 성경을 통해 가르치신 방법 이외의 어떤 방법을 수용해서는 절대로 안되며, 이를 어기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지 않습니다.

          바울이 사도행전 16장 : 18절 하절 부분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말씀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라는 명령어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주의 할 것은 귀신 들린 여종이었었는데 바울이 명령한 것을 보면 "그가"라는 남성의 단어를 사용한데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때리고, 끈으로 묶고, 금식하라고 하고, 찔르고, 굶기고, 겁주고, 요술 부리고, 죽이니 말씀에서 얼마나 멀리떨어져 있는지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물론 예수님께서 복음서에서 역사하신 방법은 또 다른 명령어를 사용하셨습니다. 예수님 하신 대로

          그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

여섯째 사람에 따라서 흑암의 영들이 사람에게 들락 날락하는 것을 보기도하고 영들의 분계에 따라 얼굴이 일그러지기도 하고, 턱을 길게 아래로

          느러뜨리기도하고, 많은 변화를 만나기도 합니다. 항상 주의 할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뜻이 어디있는지를 살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시는지 그 분의 의도하심을 바르고 명확하게 분별을 해야 쫓아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입니다.  [맨 위로]

 

R. 기도의 분석 9단계, 21단계 

    기도의 9단계 분석, 21단계 분석 이런 주제를 내어 놓으니까 고개를 갸우뚱 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갸우뚱하시는 분들 전신을 가다듬으시고

    본인들의 기도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기도는 성경을 읽고 깨달아야하는 것 만큼 매우 심각할 정도로 중요한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교제를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바로 듣지 못한다면 그런 사람들의 영의

    실체는 누구와 연결 된 것입니까? 구원의 확신이라는 것을 교회에 출석해서 배워가지고 입으로 증거하는 것은 얼마나 가식이 많은지 알아

    야 합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다고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을 만나서 예수님이 누구신지 몇가지 질문을 하면 아무런 답변을 하지 못하거나

    근거도 없는 답변을 내어 놓는 것을 너무 많이 만나 봅니다. 구원의 확신이라는 말은 누구를 통해서 배워 들었지만 그게 진짜 무슨 뜻인지는

    모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바르게 복음에 대한 이야기와 예수님에 관하여 바르게 전하다 보면 안 받아 들이고, 전혀 모르니까

    누구 누구에게 물어 보겠다는 답변을 하곤 합니다. 우상이 만들어진 결과겠습니다. 기도에 대하여 바르게 분석을 해야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완전성에 대하여 다시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전능하심은 당신이 정녕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자녀와 대화하시려 시도를 하십니다. 이런 일은 하나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하물며 인간도 자신의 자녀들과 대화를 하고 목소리만 들어도

    자신의 자녀인지 아닌지 실수 없이 구분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완전하심은 불완전한 인간과 대화를 시도하실 때에도 하나님의 완전하신 뜻으로

    전하시고자하시기 때문에 불완전한 인간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 바르게 대화를 하는데 무척이나 애를 먹고 어떤 경우에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

    하기가 도무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기도의 단계분석을 하는 것이며 9단계, 21단계가 있습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과 대화를 했던 등장인물들의 상황을 바르게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짚어 보건데 하나님과 대화를 했던 아담과 이브,

    노아, 아브라함, 요셉, 모세, 발람, 여호수아와 군대장관, 기드온, 사무엘, 나단, 다윗, 솔로몬, 엘리야, 대 선지자, 소 선지자, 요셉, 베드로,

    고넬료, 사도 바울, 이들과 일어 났던 일들을 세밀히 관찰하여 분석을 해야합니다. 물론 더 많은 등장 인물이 있으나 여기서는 위의 인물들에

    대하여만 적어 봤습니다.특히 다니엘의 21일간의 기도 동안에 무슨 일이있었는지 정리 분석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꿈으로,

    환상으로, 이상으로 대화를 시도하시지만 성경은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민수기 12 : 4) 여호와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이르시되 너희 세 사람은 회막으로 나아오라 하시니 그 세 사람이 나아가매
(민수기 12 : 5)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로서 강림하사 장막 문에 서시고 아론과 미리암을 부르시는지라 그 두 사람이 나아가매
(민수기 12 : 6)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이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민수기 12 : 7)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민수기 12 : 8)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하지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겠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민수기 12 : 9)

여호와께서 그들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떠나시매

    말씀 중에서 민수기 12 : 8절의 말씀을 연구해 보면 하나님의 자녀는 성경 말씀과 같이 하나님과 명백히 대화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신앙인들이 신앙 생활을 수십년 했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명백히 듣지 못했다면 이건 심각한 문제가 된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하여 연구하는데는 분명한 이유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을 통해서 대화하시는 방법과 인간의 본질을 통한 자연계시,

    특별계시, 꿈, 표적, 환상, 이상, 성령의 은사를 통한 확인 대화, 청각, 후각, 시각, 감정 등등의 변화에 따른 연구를 통해서 단계를 분석합니다.

    이러한 분석이나 안내는 지면을 통해 공개적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정회원에게만 허락합니다. 이런 중요한 일을 분석하는데는 개개인의

    신앙의 분량과 훈련과정, 성경의 패턴의 이해도, 개인의 성장과정과 교육배경, 사역자, 일반 성도 등등 많은 분량들에 대하여 포괄적인 대화와

    기도를 통해서 분석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런 인간의 모든 노력과 연구위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인도하실 때에만 모든 일이 가능합니다. 

                                                                                                                                                                                            [맨 위로]

S. 성경의 패턴과 66권 분석의 완성과 이해 (평생 회원중에 검증 받는 사람에게만 공개함)

    성경을 읽다가 보면 개개인의 성장과정에 따라 읽어야하는 책의 순서가 있었던 것을 느끼는 분들이 계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어느 부분에 머무르게 되거나 도무지 이해도 되지 않고, 정리를 하려해도 마음만 급하지 정리가 되지도 않고 아무리 많은 보조 교재에 접근을

    해 봐도 시원치 않고 꽉 막힌 상태에 이르는 때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이런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성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눈과 귀와 마음이 열려야 합니다. 그러한 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한 말씀이 바로 아래에 있는 내용에 따라 성경의 비밀을 총 정리한

    것입니다. 아래의 내용들이 종신 회원에게만 허락하는 것으로 공지함으로서 적지 않은 오해도 있을 것이라는 것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경의 진리는 먹고 소화 시킬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하나님께서 허락을 하시지 않습니다. 성경의 말씀은 진리며 가치를 측정할 수 없는

    대단한 생명력을 갖고 살아서 움직이는 말씀이기 때문에 인간의 생명을 구하기도 하지만 자칫 정욕적으로 터득하는 진리의 말씀은 화를 불러

    들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검증하시는 하나님의 진짜 자녀가 아니면 허락을 하시지 않는다는 점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1. 창세기 분석의 완성과 이해   2. 하나님의 주권 분석의 완성과 이해   3. 하나님의 주권과 메시야 예언의 완성과 이해

4. 인간의 본질과 자연인 분석의 완성과 이해   5. 구약 계시의 구조적 분석의 완성과 이해   6. 계약의 그리스도에 관한 분석의 완성과 이해

7. 출애굽기부터 룻기까지의 분석의 완성과 이해   8. 모세 5경과 여호수아까지의 분석의 완성과 이해

9.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유년시절 분석의 완성과 이해   10. 갈릴리의 대선교의 총정리 분석의 완성과 이해

11.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경험에 대한 분석의 완성과 이해   12. 교회의 기능과 사명에 대한 분석의 완성과 이해

13. 은사 체험 연구의 실체와 증거에 대한 분석의 완성과 이해   14. 성서의 종말론과 다니엘서 분석의 완성과 이해

15. 다니엘의 유배 생활과 종말론 분석의 완성과 이해   16. 그리스도의 재림, 교회시대, 종말 문화의 공통점 분석의 완성과 이해

17. 성령 시대와 휴거 분석의 완성과 이해
                                                                                                                                                                                           [맨 위로]

T.    언제 끝이 났는가?

황홀하게 아름다운 지구의 존재는 알지 못하는 물체로부터 파손되고. 그들이 수행하고 있는 임무는 매우 중요하지만,

그들은 촌각을 다퉈가며 탈취하기 위한 활동을 재개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게 될 것이리라.


지으신 창조물은 지극히 아름다운 광경을 보존하기 위하나 인간의 타락으로 이제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태평양에 펄쳐질

가공할 섬광들의 빛은 아름답지 못하고 살육을 담은 인간이 만든 산물이리라.


오스트레일리아를 밝혀 주는 수평선 넘어에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지구의 옆구리에 기대 선 하늘의 빛과 아무도 찾지 않는

아프리카 대평원과 케이프혼의 모래 언덕은 언급을 피하리라.


높은 산을 뚫고 도도히 흐르는 붉은 물과, 북미로부터 중남미에 펼쳐져 있는 삶의 움직임, 자그마한 봉우리를 한 선명한 후지산의 모습이 두려움

으로 설래고, 위정자는 자신의 욕구를 위하여 임무 수행에 허덕거리며 지구의 아름다운 산물은 아름다운 지구의 생명들을 감찰 할 수 없었을게다.


생명을 갖은 자만이 장엄한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고 감탄하리라. 별들이 묵묵한 가운데 저들을 지켜보고 한탄하였으리라. 고개를 들어 아름다운

운성을 바라보았을 때는 이미 늦었으리라.


아름답던 모습을 사진에 담기엔 너무나 초췌해진 모습들, 그러나 역사의 기록으로 피치못 할 몇 장의 모습을 남기고, 이제 많은 사람이

지척을 분간하기에 둔하여 지고 눈이 어두워 분간하기가 어려우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리하려는 욕심을 버리지 못한 채 세상을 대표한 영웅의 모습으로 서 있기를 원하고, 세상의 패허를 직시하며 축복 받은

것으로 여기리라. 많은 문제점을 어느 개인의 실험 대상으로 진행하고, 냉철함은 빛을 발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며, 또 다른 과업을 시행하리라.


그는 폐허된 환경을 보면서도 고통을 느끼지 않이하리라. 음식을 먹기에 고통을 느끼는 이들의 삶과,

적당한 수분을 찾기가 쉽지 않는 것은 갈증이 어떤 필요를 위하여 이행되어야 하는지 모르리라.

인간이 존재하는 그 자리에서 공중에 활강하는 큰 것들의 움직임에서 발하는 가공할 에너지의 분산을 느끼리라.


나의 생애에 내가 가는 길을 창조주께서 아시나니 그분께서 나의 생명을 지키고 인도하여 주시리라.

나를 지켜 주시는 창조주와 예수 그리스도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리라.


("언제 끝이 났는가?"는 3/17/2003 일에 전쟁의 내용을 묵시로 표현한 것입니다)                                                               [맨 위로]


U. 야후 코리아가 문을 닫은 이유

야후 코리아가 문을 닫은 이유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미디어가 해야할 의무 중에 가장 큰 일이 민중의 소리를 듣는데 귀를 기울여야 했겠지만

그런 일에 소홀히 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참 종으로서 온 세상의 하늘아래 존재하는 한 사람으로서 오후 6시 18분 1월

6일 2011년에 하늘의 하나님께서 주신 비밀한 일 가운데 어느 권력자의 죽음에 대한 예언을 야후 코리아에 알렸고, 대한 민국에서도 잘 알려진 

지식층, 학교 등에 전하여 주었지만 내가 전하는 메시지에 청종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었습니다. 나는 글을 올릴 때 제목을 "왕께드리는 헌사"

로 정했다가 나를 보호하고자 "누군가에게 드리는 헌사"로 고쳐서 비밀한 일을 알리고자 했지만 내 글을 이해한 사람은 하늘 아래에 오직 한 사람이

바르게 읽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의 아이디는 dudrb51 이였으며 내 글에 6시 18분 40초 1월 6일 2011년에 아주 간단하게  "맞는 이야기네요" 라고

댓글을 달았던 사람이었습니다. 어쩌면 그가 지금도 나의 글을 기억하거나 보관해 놓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는 그가 누구인지 아는 바가

없습니다. 그렇게 중요했던 메시지를 그것도 하늘의 하나님께서 주신 메시지를 소홀히 했으니 야후 코리아가 문을 닫아야 했던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가 보냈던 메시지는 혼란 스러운 한국 국민의 정서와, 이용 당하고 있는 대한민국에 도움이 될까해서 

이 명박 대통령께 전달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난 IMF 가 터지기 전에도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비밀한 일 중에 미국 정부가 아시아를 향한 미국 

정책 보고서의 비밀한 내용을 한국의 각 요소에 보내었지만 아무도 듣는 이가 없어 지켜 보고만 있었습니다. 내가 이런 일은 하는 오직 한가지

이유는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시며, 예수그리스도의 실존에 대한 증거 때문입니다.

                                                                                                                                                                                        [맨 위로]

V. 목사라는 의관을 쓰면 최고인가?

목사의 직책이라는 것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있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백성들에게 직책을 허용할 때 하나님 앞에

산 제사를 드리는 도구로 사용하시기 위하는데 목적이 있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예배를 들이기 위한 중심적 역할과 기능을 위한 것입니다. 교회

에서 직분을 받게 되는 것은 하나님게 산제사를 들이기 위하여 교회 내부에 필요한 직분인 것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현대 교인들은 교회밖에

나와서 사회 생활을 하면서도 교회 직분이 마치 어떤 사람들의 이름이 되어 버린 것을 종종 보게 되는데 얼굴이 화끈 거립니다. 더욱 가관인 것은

과거에 목회를 했던 사람을 누구 누구 목사라는 이름을 부르는 모습을 보기도하며 목회를 하지 않으면서 자신을 소개하면서 내가 누구 누구 목사

입니다. 라고 소개하는 모습을 보면 흡혈귀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소름이 돋아 나곤 합니다. 그냥 나는 죄인 중에 괴수입니다. 하고 소개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죄인들이 전부 의인이 되려하니 얼마나 끔찍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교회 직분자의 이름을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를 하나만 예를 들겠습니다. 만일에 누군가에게 자기 소개를 하면서 내가 누누 누구 목사입니다. 하고 소개를 했다고 합시다. 그런데

그 소개를 받던 상대편사람이 교회 사람들이라면 치를 떨며 이를 가는 사람이었다면 누구 누구 목사라고 소개한 자체가 실족을 하는 것이 됩니다.

이런 이상한 행위들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말씀에 이르시기를 저희들의 하는 말은 청종해 들으라 하시고 그들의 행위는 본 받지 말라고 하신걸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부부가 부인은 교회에 열심히 출석을하고 남편은 시간만 나면 골프로, 술로, 포카 게임을 하면서 세상을 누리고 살아

가는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이런 경우의 부부 중에 남편이 가장 실어하는 것 중에 일상생화에서 일어난 많은 일에 대하여 남편이 부인에게 전하

는 말은 무시해 버리고 목사의 이야기는 무엇이 되었던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너무나 메스꺼울 정도로 많습니다. 잘못 되

었습니다. 성경은 말씀하시되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이런 내용에 양심이 찔리

시는 부인들께서는 마음을 고치시고 목사만 바라보고 교회에 나가지 마시고 겸손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셨으면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남편

이 술독에 빠져 살거나, 골프의 광이거나, 포카에 중독이 된 사람이라 할 지라도 필요하다면 여러분의 필요를 위해 그런 남편 분들을 통해서 여러

부인네 들의 필요한 것을 채우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이용하시고 계신다는 이 한가지를 꼭 기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난 미국 신학교에서 공부를

하던 시절 학생들과 교수간에 성경의 구절에 대하여 대화를 하던 중 학생이 성경학상 옳고 유리한 주장을 하니까 할 말을 잃은 교수가 하는 말이

자신은 목회학 박사인데 자신보다 더 많이 아느냐고 학생에게 따지면서 이기려고 거품을 품던 모습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인간은 이렇게 자신의

존재에 이러 저러한 감투를 쓰고 있으면 교수처럼 아주 자연스럽게 악질적인 꼬리를 들어 내는 것이랍니다. 교회에서도 직분을 가졌다는 이유로

어처구니 없고 꼴 불견의 모습을 종종 발견하신 경험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난 종종 다음의 글을 기억하며 나를 채칙질 합니다. "너는 어찌하여

죄인의 길을 떠나 의인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이냐?" 잘 익은 죄인이 되면 뾰쪽한 가시도 잘려 나가고 겸손해 지는 것입니다.

                                                                                                                                                                                    [맨 위로]

W. 하나님의 종과 목사의 차이

종과 목사는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하나님께서 목사를 세우지 않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신학교를 졸업했다는

이유로 목사가 되는 것을 우리 주변에서 얼마던지 발견하게 됩니다. 스스로 자격을 만들어 목사직을 만드는 사람들 또한 하나님과 상관 없이

목사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모두에게 이르고 싶은 말이 있다면 스스로 목사직을 얻은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세우신 종은 100% 하나님 나라인 천국으로 되 돌아 간다는 진실을 말하고 싶습니다. 이런 진실은 내가 말하고 싶거나 내 생각, 의견을 내어 놓고

싶은 것이 아니라 이러한 진리에 대하여 아주 선명하게 성경에 쓰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성경은 목사직을 허락하는 방법에 대하여 모래알을

셈 하듯이 정확하고 바르게 쓰여져 있습니다. 세상이 혼탁하여 함부로 목사와 종을  같은 직위에 놓고 질서를 파괴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는데

고쳐져야 합니다. 성경은 종의 신분과 목사의 신분을 아주 분명하게 구분하여 하나님께서 친히 관리를 하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법을 함부로

무시하고 인간의 법을 만들어 사용하는 오류는 이제 그만 하셔야 할 것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성경의 말씀에 기록된 것을 인용한다면 모세를

하나님께서 종으로 부르시고, 아론은 제사장(오늘의 목사)으로 세우셨던 것을 기억하셔야 할 것입니다. 그런가 하면 선지자를 부르실 때 하나님

께서 그들을 종이라 부르셨습니다. 성경의 전체적인 말씀을 볼 때에도 하나님께서 내 종이라 부르신 곳은 얼마던지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종을 그렇게 부르셨을 까요? 개개인이 답변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목사를 부를 때 내 목사하시고 브르신 성경

구절은 기억이 나지 않으니 어찌 하겠습니까? 성경 말씀에 준하여 하나님의 부름을 받지 않고 목사가 된 사람들에 대하여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목사직이라는 것은 밥을 빌어 먹기 위하여 하는 일이 아니며, 스마트 폰이나 비싼 집이나 고급 자동차를 얻기 위하여 하는 일이 아닌 것이

분명한 즉 가능하면 빨리 목사직을 버리고 예수님을 영접하라는 이 한마디를 전하고 싶을 따름입니다. 교회의 교인들은 목사라는 사람들이 하나님

께서 세우신 목사가 아닌 것을 감지하면 빨리 교회를 떠나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이 목사직을 버리고 혹시라도 하나님 앞에 자신을 항복하는 것

으로 예수님을 영접 한다면 그런 영혼들도 구원의 대열에 함께 속할 수 있을 것입니다.내가 이런 진리에 대하여 증거되는 성경 구절을 일일이

소개하지 않는 이유는 성경에 쓰여진 진리의 말씀 지식을 받을 만한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친히 그 분의 자녀에게 먹이고 양육 하시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내가 증거한 이 증거 또한 하나님께서 친히 나에게 알려 주신 비밀이기 때문에 내가 증거한 진리는 하나님께서 전능하신 능력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내가 증거한 일이 옳은 사실에 대하여 확인하여 주실 일에 믿어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그런 일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 될

것입니다. 내가 이런 일을 증거하는 것은 나의 의를 구함이 아니며 나의 지식을 자랑하려 함도 아니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구주이시며,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 나라인 천국에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를 찾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맨 위로]

X. 예수님의 십자가와 나의 십자가

요한복음 장 17절  

                      저희가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오시니


마태복음 10장 38절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마태복음 16장 24절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가복음 9장 23절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가복음 14장 27절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마가복음 8장 34절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자신이 메어 달려 운명을 달리해야 할 십자가를 마지막 순간까지 지시고 순종하셨습니다. 바로 너와 나의 죄 때문이었습니다.

그 분의 위대한 순종과 십자가는 하나님 계시의 말씀을 이룩하셨고, 언약의 말씀을 지키셨으며, 십자가 보혈로 너와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렇게

고통을 받으시고 죽으셔서 장사된지 사흘 만에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그런 결과로 믿음 없는 인간에게 부활 신앙을 보여 주셨습니다. 결과적으로

내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목박혀 죽게하는 고통을 드리고 그 분에게 짊어 지도록 만든 것입니다. 그런 예수님의 고난에 아주 적으나마 동참합니다.

 

어느날 복강경 시술을 했습니다. 그리고 2-3년 정도 지난 어느날 힘든 일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배꼽 옆에 무엇인가가 튀어 나오기 시작을 했습

니다. 이래 저래 알아 보니 배꼽 탈장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치료를 위하여 조사해 보니 4-5만불 정도의 병원비가 있어야 했습니다. 생각하다

보험이 없어서 한국에 치료비를 알아 보게 되었습니다. 의외로 매우 저렴한 치료비로 치료가 가능했었습니다. 2만불 정도면 여비에 모든게 가능했

습니다. 급하게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싫고 강남의 새로 생긴 서울대 부속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울대 부속 병원에서 의사의

진단 내용은 이랬습니다. 전에 미국에서 복강경 시술을 했을 때 봉합을 잘못해서 일어난 결과라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많이 화가 났지만 예수님

십자가를 생각하고 내가 짊어질 십자가려니 하고 참았습니다. 수술이 다 끝나고 의사가 서울대 부속병원 마크가 찍혀 있는 진단서와 진단한 과정

의 모든 부분을 영상으로 만들어 나에게 주면서 미국 병원에게 항의하여 최소한의 입원비와 경비등를 보상 받으라는 의사의 의견서까지 받았습니

다. 그리고 난 서울대 병원의 담당 의사에게 혹시나 Infection 우려 때문에 마이신 종류를 처방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거절 당했습니다. 나의 마음

이 편하지가 않았습니다. 3주 후에 미국으로 돌아 와서 2-3주 정도까지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는데 갑자기 고열에 사경을 헤메는 상황이 생겼습니

다. 알고 보니 이번에는 몸 안에서 걱정했던 Infection이 생겨서 하열을 하고, 상황이 어려워 져서 병원에 다시 입원을 했습니다. 1만7천불 정도의

병원비를 지불했어야 했습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황당했었는지 마음의 고통을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부탁했던 이야기를 의사가 들어 주

었다면 이런 황당한 일은 생기지 않았을 겁니다. 또다시 고통스러움에서 헤어나오기 위해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고 내가 짊어질 십자가려니

하고 참았습니다. 치료가 된 한달 정도 후에 변호사를 고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변호사를 찾았습니다. 변호사를 만난 첫날 모든 증거 서

류와 내용을 제출하라고 해서 진단서와 증거 자료를 제출 했습니다. 일주일 후에 변호사가 만나자고 해서 만났더니 병원이나 의사에게 법적인 제

재를 가할 길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유는 첫째 텍사스 주법에 고의성이 없는 의료 사고에 대한 문제는 법적인 문제 제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을

법으로 주지사가 정했다는 것이였습니다. 미국 병원 이름은 Scott & White Hospital 이였습니다. 변호사가 바른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지만 다시 고통을 맛봐야 했습니다. 그런가하면 대한민국 최고의 의술 기관에서 발행한 진단서를 인정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법정에서 한국에서 발행한 진단서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고 내가 짊어질 십자가려니 하고 참았습

니다.나는 이들의 정체가 무엇인지 익히 잘 알고 있었던 터라 그냥 쳐다만 보았을 뿐 아무런 대꾸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그 이면에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미국인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항상 미국의 노예나 다름 없는 위치에서 인정 받기 때문일 것이라는 것도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혹시나

하고 나의 이런 억울한 일을 해결해 줄 변호사가 어디에 있을까를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답변은 내가 찾을 수 있는 그런 변호사는 내 주변 그 어디

에도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답변이었습니다. 미국의 타락된 영성을 규명하고자 난 목숨을 걸고 기도하여 이들이 무슨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의

원인을 하나님의 도움으로 찾아 내었고 그러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하여 난 여러번 대한민국을 도우려 했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고귀한 메시지

를 듣고자 하는 이들은 세상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단 한번 하나님의 메시지를 한국의 목사에게 전하고 그가 그런 메시지에 부응하여

이루겠노라 약속을 받았었는데 십 수년이 지난 2년 전에 그를 다시 만났었는데 그가 한국에서 흔히 유행어처럼 사용되는 단어의 하나가 되어 있었

습니다. 26명의 부목사를 거느린 큰 목사가 되어 있었으며 구제가 불능한 정도로 철저히 타락되어 있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아린 마음이

있습니다. 시간이 허락되는데로 타락한 큰 목사에게 전했던 메시지의 내용과 만나게 된 모든 사실에 대한 증거와 사건의 내용에 관한 것은  다음 글

"한국 교회의 타락과 유리하는 별들"을 통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야 도와 주시고 싶으시겠지만 저 악한 영들의 주관자들이 예수님을

때려 죽였는데 나 같은 사람에게는 얼마나 우습게 나쁜 짖거리를 하겠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인생의 어떤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원천적 의미는 영생의 길에 있습니다. 가슴에 피 멍이 들 정도로 고통스러운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지만

하나님은 그냥 쳐다만 보시 계시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울 아시기 바랍니다. 혹 어떤 사람이 당신은 이런 고통 받지 않고 시시덕 거리며 좋은 일만

있다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당신의 모든 삶을 윤택하게 도와 주신다는 말을 하고 싶다면 내 결단코 그런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라고

말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전에 난 단 한번도 나의 삶을 포기하고 싶은 기억이 없었는데,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고 나서 얼마나 많이

나의 인생을 포기하고 싶었었는지 헤아릴 수가 없으며 나의 삶에 정처가 없음이 무엇인지 선명하게 배웠습니다. 경우는 다르겠으나 여러분 중에

누군가가 내가 여기에 기록한 사실에 비슷하게 억울한 일을 당하면서 나처럼 말 한마디 대꾸 못하고 물러서지 않고 억울한 일에 대하여 악으로

뿜어 냈거나 다투었다면 당신은 십자가를 내 동댕이 친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할 것입니다.

진정한 의미의 하나님의 자녀는 천국에 이르기 위하여 그 날까지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구원을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립보서 3 :10 - 14)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린도전서 13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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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예수님의 가르침과 절대 순종

마태복음 장 5 : 37절  :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요한 복음 21:18

고린도후서 1장 17절-20  

하나님의 백성은 반드시 절대 순종이 무엇인지 배워야 하며 생활을 통해서 인격적으로 이행 실천되어야 합니다. 35년 이라는 결혼 생활을 통해서

내가 극심한 고통을 받는 것이 있었다면 그것은 절대 순종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과 함께 한 울타리에 살아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은

억울하다 못해 슬프디 슬픈 일입니다. 생활하면서 이루어졌던 한가지만 예를 들면 어느날 여자가 고구마 익은 것을 손에 들고 고구마가 썩었다고

말을 건네는 것이었습니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내가 답변한 말은 그럼 빨리 버리라고 나의 의견을 전했다. 그런데 썩은 고구마를 먹고 있는게

아닌가? 나는 순간 분노를 참을 수 없어서 언성을 높였고 급기야는 견딜 수 없는 분함 때문에 내가 일을하고 있는 작업장 휴게실에 들어가 앉아

있는 여자에게 다시 따져 묻기를 왜  수천만번을 매사에 상대가 전하는 말에 불순종으로 나를 기만하는가 라고 물어 보았었습니다 그녀로부터

대답은 이렇게 돌아왔다.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그렇게 된 것이라는 것이었다. 그런 무책임한 답변에 더욱 화가 나서 참을 수 없는 고통

때문에 의자를 들어 식탁에 내려쳐서 구멍이 나도록 부서트렸다. 그냥 그랬다. 그런일 갖고 뭘 그러냐, 그게 뭐 그리 화가 날 일인가 라고 혹자는

말하고 싶겠지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그런 일들에 불순종하는 그 마음이 얼마나 악한지 계산해 보기 바랍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수천만번을

그런 태도로 행했으니 그것은 실수도 아니고, 고의성이라는 것입니다. 최소한 내용의 경중을 따지기 전에 그녀가 나에게 보여준  행동의 결과

때문에 무척이나 화가 나 있고 마음을 격발시켜 거스렸다면 그것은 중죄에 해당하는 것이 영의 세계인 것입니다.  오죽하면 예수님께서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답변하는 법을 성경에 써 놓았겠습니까? 인간이 대화의 형태나 행동을 관찰해 보면 얼마나 많이 대화가 아닌 말 꺽기를 하고

있는지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상대의 말을 비수로 가슴을 도려내듯 말 꺽기를 하는 것은 대화가 아니라 악한 지옥의 영들과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절대 순종이라는 것이 교회에 세워 놓은 규칙을 지키고, 목사의 엉성한 말과 행동에 순종하거나, 교회의 직분자에게 고개를 91도 숙여 인사하는

것으로 착각을 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절대 순종은 성경 말씀에 순종하고 개인의 삶에 적용하여 남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을 금하는 것이 절대

순종이라는 것입니다. 상대편이 묻거나 어떤 이야기를 했을 때 들리는 소리에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고 대꾸하는 것이 절대 순종인 것입

니다. 물론 이런 일이 있어서 설교문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노를 격동시킨 사람의 죄는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절대 순종이

얼마나 중요한지 한가지만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20명의 직장 동료가 일을 하고 있는데 점심 시간이 되어서 어떤 한 직원 JC님께서 점심을 대접

하는데 99전짜리 맥도날드로 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 하고 선포를 했을 경우, A는 말하기를 대접을 할려면 좋은 것으로하지 했고 B는 말하기를

설롱탕을 먹고 싶다고 했고, C는 고기가 먹고 싶은데 고기집으로 가자고 했고, D는 햄버거를 먹지 않는다 했고 E는 된장찌개가 먹고 싶은데라고

했고 F는 나는 햄버거 3개는 멱어야 하는데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다른 13명의 직원은 예, 그러죠, 알겠습니다 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답변을 했던

6명 중에 누가 성경 말씀대로 답변을 했습니까? 바로 13명의 직원과 "D"라는 직원입니다. 다른 5명의 직원이 성경 말씀에 불순종하고 제멋대로

지껄인 말들이 JC님에게 얼마나 나쁘고 악한 죄를 졌는지 상상이 되지 않으실 줄로 압니다. 절대 순종을 터득하려면 내 마음 속에 있는 나의 마음의

생각을 버리거나 제어하는 사람만이 절대 순종을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면 누구도 실족하지 않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당히 천국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JC님에게 중한 범죄를 범하게 된 이유는 여기를 클릭하시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맨 위로]

Z. 성경 말씀이 뜻하는 은혜

요한복음 1장 17절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사도행전 15장 11절  
우리가 저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로마서 3장 24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고린도후서 6장 1절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에베소서 2장 5절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에베소서 2장 8절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사도행전 7장 10절  
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내사 애굽 왕 바로 앞에서 은총과 지혜를 주시매 바로가 저를 애굽과 자기 온 집의 치리자로 세웠느니라
스가랴 11장 10절  
이에 은총이라 하는 막대기를 취하여 잘랐으니 이는 모든 백성과 세운 언약을 폐하려 하였음이라


하나님의 선행적 은혜는 인간 구원에 있어서 필수적 요소입니다. 인간의 원죄 문제는 인간 스스로 해결될 수 없습니다. 은총의 개념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정의할 수 있지만 은총의 근원은 인간 세계와는 구별된 하나님 스스로의 무한한 결정권 내지는 절대적 권한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인간 세계와는 구분되어진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이라야 맞습니다. 인간 세계에서는 감히 사용될 수 없는 신의 성품이 갖는 신성의

절대적인 권한이라고 표현하는게 맞습니다. 은총은 타락한 인간을 그리스도를 통해서 용서와 구원에 이르도록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의 권한인 것입니다.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은총이 우선적으로 결정되었으며, 그리스도를 통하여 타락한 인간을 구원

하시기로 결정하시고 타락한 인간에게 구원을 선포하시고 구원의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무조건 적인사랑을 뜻하며 원죄를 용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총의 결과적인 기회가 인간에게 주어진 선물을 은혜라 하는 것입니다. 아담의 이브의 타락 이 후 원죄를 짖게된 인간은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왔고 원천적으로 죄로 인해 인간은 하나님에게 절대로 돌아갈 수 없는 결과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스스로

하나님 나라에 돌아 갈 수 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예수님에 의한 구원 사역으로 인간이 하나님 나라에 다시 되 돌아갈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의 경륜이 곧 은혜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고맙게 베풀어 주는 신세나 혜택과 높은 사람에게서 받는 특별한 일을 은혜와 사랑이라

표현을 하기 때문에 이때 사용된 단어의 의미는 문자적으로는 같아 보여도 성경이 말씀하시는 구원사적인 은혜와는 바르게 구분되어 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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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통치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통치 할 수 있는 이유는 인간이 성경을 마주하여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이 성경의 말씀을 읽거나, 외우거나, 진실을

파악하거나 뜻을 깨우쳤다는 곳 이외에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진정한 의미의 성경 말씀은 인간이 쉽게 접근하여 의미를 해석하거

나 깨우칠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결론부터 내리려 합니다. 성경말씀은 진리의 말씀으로서 말씀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에서부터 깨달아야

합니다. 이 사실이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주인이시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하나님 말씀을 깨우치기 위하여는 하나님께서 친히 허락하시지

않는다면 그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그리고 깊이를 깨닫는 다는 것은 아예 불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깨닫는 것은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에 부응 할 수 있는 깨우침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를 신학에서는 분류하여 웨마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즉 하나님의 수준에

있는 성경상의 의미와 뜻을 인간이 이해하는 경우의 상황이라 합니다. 하지만 나는 신학상의 정리된 웨마의 뜻에 대하여 반박하고 싶지는 않지만

바르게 정의 된 뜻 또한 아니라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성경 구절의 어떤 뜻을 이해 할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할 지라도 그

또한 인간에게 완벽한 어떤 의미로 해석된 것에 만족할 뿐 진정한 하나님의 수준에 도달한 의미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말하게 되는

나는 성경 말씀을 내 목숨보다 좋아해서 세상의 모든 것을 털어 버리고 성경 말씀을 바르게 깨우치기 위하여 달려갔었습니다. 그런 나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친히 붙들어 주시고 내가 질문하는 모든 말씀의 뜻을 깨우치게 하셨고 온 세상하고도 바꿀 수 없는 주옥 같은 말씀의 비밀을 열어 펼쳐

보이셨었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펼쳐보이시는 하나님을 붙들고 많은 세월을 보냈지만 나의 심장 깊은 곳에서는 단 1초의 시간이 흐르지 않았었던

정적이 있었으며 그 정적은 나를 머무르게 했었고 온 세상을 다 준다해도 바꿀 수 없는 황량한 기쁨과 환희와 표현 할 수 없는 행복함을 소유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 터득한 성경의 지식이나 진리의 뜻을 바르게 이해하는데 손색이 없었습니다. 인간은 성경 말씀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누구신지, 예수님이 누구신지, 성령하나님이 누구신지 모르면서도 요한 계시록에 등장하는 “666”이라는 표의 숫자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물론 나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창세이후 그 어느 누구도 해석할 수 없었던 “666”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바르게 해석을 하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신학자들이 해석하기 두려워 손도 대지 못하는 구절 중에는 고린도 전서 15장 29절의 성경 구절은 아예 난해절로 구분하여 누구도 섣불리 해석하려

시도 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 또한 해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히브리서 6장 4-8절의 말씀 구절에 대하여

끝이 없는 논란을 불러 일으키기는 했어도 누구도 바른 답변을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또한 하나님의 도움으로 해석을 하게 되었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모든 비밀을 내게 알려 주시기 전에 한가지 확실하게 가르치신 것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바르고 선명하게 듣는 방법을 가르치

시고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는 한발 걸음도 내어 딛지 않는 것을 배워야 했었습니다. 진리는 진리로써 보존되어 있어야 하는 이유가 있기 때문입

니다. 내가 이런 일을 세상에 들어내는 것은 나를 나타내려 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존재하심과 성경 말씀의 위대함을 증거하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바르게 증거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일 뿐입니다. 그런데 위대한 이 모든 내용의 해답이 인간을 영생으로 인도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아연

실색 했었습니다. 다만 그런한 진리의 모든 연결성을 하나님께서 친히 알리려 하시지 않는다면 결단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통치하에

있는 성경의 진리의 올바른 뜻을 터득하기 위하여는 하나님의 허락 없이 인간의 그 어떤 지식의 수준으로 해석한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일인 것

입니다. 이를 하나님의 주권이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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