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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ECG 소개][ECG 목표][ECG 성공][질의 응답][다른 일들][연락처]

 

Lawn Mower & Edge Trimmer


어느날 생각을 했다. 집의 잔디를 깍아야 하는데  그동안은 Weed Eater라는 기계를 사용하여 잔디를 관리했었는데 수명이 다 

되었는지 아니면 내가 싫어서였는지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쓰레기통에 넣어 버렸다. 정확히 19년이 된 Riding Lawn Mower를

사용했었지만 개스가 새어 흘러 나오기 시작을 해서 내가 직접 고쳐서 그런데로 사용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오일이 새어서 흐른

다. 그동안 사용한 기간을 생각해 보면 내어다 버려도 아깝지가 않지만 다른 것을 쉽게 구입할 수 없어서 마음이 안타깝다.

오늘은 중고품 매매 광고를 하는 사이트를 찾아서 간단히 사용할 Lawn Mower와 Edge Trimmer를 찾아보기로 했다. 찾던 중

가격이 $30.00에서 $120.00, 심지어는 $1,000.00이 넘는 가격대의 각기 다른 것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내 수준에 맞는 것은

신 상품의 가격대가 $220.00 정도였기 때문에 중고품은 두가지에 $100.00 미만 가격에 찾어야 구입하기로 마음에 결정을 한

것이다. 그런데 좋은 물건 같아 보이는 Mower가 $50.00에 팔겠다는 광고를 접하고 전화를 걸어 가격 흥정을 했더니 바로 구입

한다면 $40.00에 팔겠다는 확답을 받았다. 그래서 위치를 알려 달라고 하고 가서 확인하려고 마음을 굳히고 있었다. 그런데 잠

시 후 찰나에 그동안 눈여겨 두었던 $80.00 다른 물건의 사진이 머리에 스쳐갔다. 사실은 조금 비싸다는 생각에 지나쳤던 것이

였었는데 다시 확인해 보려고 사이트를 찾아 들어가 보고 있었는데 전화기에 메세지가 들어왔다. $40.00에 팔겠다던 판매자가

이미 다른 사람에게 팔게 되었다는 통고를 한 것이다. 마음쓰지 않고 $80.00 짜리 물건을 자세히 살펴 보던 중 물건의 브랜드가

아주 좋은 회사라 마음에 들었다. 빠르게 모델 번호와 22인치 블레이드에 5.5 H.Power 등 간단한 정보를 찾아 신 제품 가격을 알

아 본 즉 $275.00 에서 $389.00 가격댕에 거래되는 물건인 것을 알아내었다. 황급히 전화를 걸어 제품에 대하여 알아 보았더니

제품 주인이 하는 말이 Lawn Mower가 작동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2-3개월 전에 서어비스를 해 주어 아주 착하게 작동을

했었다는 것이다. 마음으로 성급히 판단하지 않고 그래도 한번 직접확인해 보겠노라고 주소를 받아 챙기고 목적지를 향했다.

고장이 났더라도 내가 직접 고쳐서 사용해 보고 싶은 결단을 한 것이다. 물건의 브랜드를 신뢰하기 때문이였고, 어떤 상태의

Small Engine에 관한 것들은 내가 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판매자의 집에 도착하였을 때 그냥 마음이 측은해 졌었다. 

아파트 주인의 안내로 거실에 들어 갔을 때 거실은 어두웠고 열살 미만의 어린 아들처럼 보이는 아이가 게임을 하고 있었고,

엄마는 모든 것이 다 귀찮아 보일 정도로 힘이 없어 보이는 키가 큰 여인이였다. 뒷 마당에 Lawn Mower가 보관 되어 있었고

허락을 받아 작동을 하는지 시동을 걸어 봤지만 그녀의 말데로 작동을 하지 않았다. 몇번을 시도한 뒤에 포기 상태에 이르자

그녀가 나에게 무심히 건네는 말은 작동을 하지 않으니까 그냥 가져가라는 것이였다. 난 그럴 수가 없었다. 작동을하지 않는다

할 지라도 나는 고칠 수 있으니까 말이다. 애초에 여기까지 오기 전에 나는 마음을 굳혔던 것이다. 작동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구입하여 내가 고쳐서 사용할 것을... 나는 빠르게 계산을 했었다. 자칫하면 부품을 사서 고치는데 쉽게 몇십불은 투자를 해야

고칠 수있다는 것을 쉽게 예상할 수 있었기 떄문에 나는 그녀에게 간절함으로 말을 건넸다. 나는 고쳐서 사용할 것이니까 얼마

의 돈을 지불하겠다고 제의를 했다. 그리고 주인이 무상으로 허락을 했지만 나는 남의 물건을 그렇게 함부로 가져가는 것은

옳지 않으니 일부라도 지불하겠다고 제안을 했으나 그녀는 끝내 답변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잠시 후  그녀에게 $30.00을 건네

주었더니 고맙다고 흔쾌히 나의 제안을 받아 들였다. 그리고 그날 저녘 우연히 전기를 이용해 사용하는 Edge Trimmer가 50%

세일 가격으로 $19.99에 구입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게 되었다. 자세히 보니 오늘 밤이 세일 마지막 날이였었다. 생각할 겨를이

있었겠는가? 총알보다 빠르게 마켓으로 달려가서 구입을해서 집으로 돌아 왔으며 그날 밤 기대하기는 내일 $30.00 에 구입한

Lawn Mower가 애를 먹이지 않고 십게 고쳐지기를 바라는 소망으로 밤을 보냈다. 아침에 다른 일을 다 제쳐 놓고 Lawn Mower

를 고치기 위해 이것 저것을 준비해서 깨끗이 닦아내고 개스 탱크에 개스를 새로 갈아 넣고 캬부레터 클리너를 흠뻑 집어 넣고

나서 시동을 걸어 보기로 했다. 몇번 시동을 걸자 엔진의 시동이 작동하려는  조짐이 보여 캬부레터 등 다른 것을 점검한 뒤에

시동을 작동시켜보니 이게 뭰말인가 시동이 빠르게 작동을하는 것이 아닌가??? 순간 이렇게 기뿐 마음... 너무나 즐거웠고 행복

했었다. 지난 밤의 소원이 이루어 졌으며, 돈 없이 아름다운 마음으로 갈 수 있는 길을 만난 것이었습니다.

 

자동차 배터리가?

지난 몇주 동안 자동차의 배터리가 문제를 일으켜 시동을 작동시킬 때마다 배터리 부스터를 이용해서 시동을 작동할 수 있었다


간간히 비도 내리기도하고 날씨가 많이 추워진 이유 때문에 고치지 않고 날씨가 풀어지기 만을 기다렸다. 이유는 자동차가 2007

연도식 중형 밴, 업랜드였는데 배터리를 갈기 위해서는 배터리 위에 있는 휴즈 박스, 차체 고정 쇠 파이프 막대 장치를 제거해야

하는 작업을 시행해야 했었다. 날씨가 풀어진 오늘은 마음을 작정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지난번에 Advanced Auto

Parts 상점에서 배러리 상태를 컴퓨터로 체크를 했었지만 배터리가 차에 장착된 상태에서 배터리 상태를 확인하는 일이 어렵다

는 진단이 내려졌었다. 그래서 오늘은 배터리를 차에서 분리시켜 Advanced Auto Parts 상점으로 가지고 갔었다. 그런데 종업원

이 하는 말이 배터리를 재충전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24시간을 재 충천시켜야 한다는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그래서 하는 수 없

이 배터리 품질보증이 있는 GM 자동차 매장으로 가기로 결정을했다. 이유는 내 차에 장착되어 있던 배터리가 AcDelco였기

때문에 혹시나 풉질보증 기간이 유효할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Patroit Pontiac 자동차 매장에 도착하여 배터리

를 갖고 파트 창구를 찾아서 이러 저런 설명을 했더니 종업원이 하는 말이 GM사에서 보증하는 배터리는 맞는데 현금을 지불하

고 따로 구입하지 않은 배터리는 품질보증을 적용해 주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내가 차를 구입할 때 Patroit Pontiac 자동

차 매장  건너편 토요다 매장에서 차를 구입했었고 차를 구입할 때 자동차 부품이 훼손된 것이 있었는데 그 파트도 바로  Patroit

Pontiac 자동차 매장에서 주문을 했고 그렇게 구입했었기 때문에 내 차의 배터리도 분명히 Patroit Pontiac 자동차 매장에서

구입한 것이 분명하다는 확증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트 창구에서 일하는 종업원은 엉터리 답변을하고 있었고 나는

그의 정체가 나와는 다른 존재였음을 직감했고, 분하기는 했지만 달리 이해시킬 방도가 없었고 더 이상 설명하고 싶지 않았다.

바로 그때 흑인 자동차 판매원이 Patroit Pontiac 파트 창구로 들어 오고 있었는데 바로 수개월 전에 나에게 차를 판매한 그

세일즈맨 이였다. 그래서 자초지종을 설명했지만 그 자의 입에서 나온 말은 너무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였다. 내 차의 배터리는

아마도 차와 함께 장착되었던 것이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파트 창구 종업원과 약속이나 한 듯이 내 뱉는 것이었다. 나는

그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고 법이 없다면 후려 갈기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러나 쓰레기와 어찌 함께 할 수 있겠

나 싶어 마음을 가라 안히고 나가려 하는데 파트 창구 종업원은 내가 배터리를 구입한다고나 한 것처럼 가격이 $125.98 + 세금 

이라는 철면피 얼굴을하고 조롱하듯 내 뿜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어이 없는 표정을지어 주고 문을 박차고 나왔다. 나와서 

생각한 것이 Wal Mart로 가서 배터리를 구입하기로 작정을했다. Wal Mart에 도착하니 배터리가 내 차에 장착 가능한 것이 

있었는데 가격이 $99.98에 3년 보증으로 되어 있었다. 2년 전만 하더라도 $59.99 이면 구입했던 배터리였다. 잠시 현기증이 

일어났다. 지나간 16년 동안 정신나간 자들이 전쟁에 돈을 탕진하고 나라에 돈이 바닥이 나서 이런 결과를 초래한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을 이렇게 어지렵혀 놓았다는 생각에 잠시 현기증이 났다. 그런데 배터리를 자세히 살펴보니 배터리 밑 양 옆에

날개가 없는 것이었다. 내 차는 배터리의 양 옆에 날개가 부착되어 있지 않으면 사용할 수 가 없도록 만들어져 있엇다. 배터리 

밑 양쪽에 날개가 있어야 배터리가 제 자리에 고정되어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한참 생각 뒤에 돚저히 사용할 수 없다는 생각

에 매장을 나섰는데 마음은 이미 탈진이 되어 있었다. 배터리 가격의 터무늬 없는 인상, 세일즈 가이, Pontiac Dealer 종업원, 

이들 모두가 나에게는 옳지 않는 일을 행하는 불친절과 불이익을 주는 결과 때문이었을 것이다. 정작 내가 나 위주로 생각해서 

일까? 그렇지 않음을 난 잘 알고 있엇다. Wal Mart 파킹장에 차를 세워 둔채로 일어났던 여러 가지에 대하여 생각하고 정리가 

필요했다. 결론적으로 하는 수 없이 배터리를 구입하기는 해야 하는데 어데가서 구입을 할 것인지 결정을 하기로 했다. 잠시 

생각을 해 보니 여러모로 Advanced Auto Parts 상점이 고맙다는 생각에서 마음을 결정하고 전화를 걸어 가격을 물어보니 2년 

보증에 $105.95 + 세금, 3년 보증에 $125.95 + 세금 두 종류가 있다는 것이다. 전화를 하면서 생각을 했다. 가격이 엄청나게 

비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순간 고맙다는 말을 뒤로 전화를 끊었다. 고마운 마음을 전할 길도 막혔다. AcDelco 배터리

가 $125.98 + 세금에 5년 보증을 해주니 가장 싸다는 결론이 내려진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가격이 좋은 조건이라도 돈 때문에

Patroit Pontiac 자동차 매장에 돌아가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었으며. 돈을 손해 보는 편이 차라리 낳다는 생각을 하기 까지 

이른 것이다. 또 다른 GM 매장인 All American Chevrolet 매장이 있었다. 그런데 그 매장에서 있었던 나쁜 기억이 되 살아났다.

오래 전에 $135.00에 할 수 있는 작업을 $395.00을 부가하겠다는 엉터리 없는 일로 실갱이를 벌였던 적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되어 가는 것 같아서 슬프기도하고 고통스러움이 엄습을 하고 있었다. 차 안에 몸을 맡긴채로 휴식을

취하고 있었는데 잠시후 모든 공허함이 지나가고 나의 마음을 돕는이가 계셨으니 느낌이 없을 정도로 나즉히 이르시는 말씀

이 옛일을 잊어 버리고 바로 옆에 있으니 All American Chevrolet으로 가라 하시기로 무감각의 마음으로 All American Chevrolet

매장을 향했다. 도착하여 배터리를 갖고 파트 창구에 들어서자 판매원이 나를맞이 했다. 그에게 AcDelco 배터리 때문에 있었던

모든 일을 다시 설명하였더니 듣고 있던 판매원이 확인해 보겠다더니 수분 뒤에 배터리 가격이 $109.98 + 세금이라고 이야기

하더니 내가 가져온 배터리는 적지만 얼마의 품질 보증액이 남아 있다는 것이었다. 그 가치가 얼마인 것은 나에게 중요하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진정성이었으며 바르게 일을 처리하는 판매원의 인격이였다. 잠시후 그가 말하는 배터리 가격은 $83.56

+ 세금 = $90.45에 5년 품질보증이라는 것이었다. 매우 행복한 마음으로 돈을 지불하고 파트상을 나섰고 기쁜 마음으로 차의

배터리 문제는 이렇게 끝이났다.                                                                                                                   [맨 위로]


온라인 거래의 주의?


컴퓨터의 프로그램이 필요해서 일주일 동안 웹 사이트를 돌아 다니다가 원하는 소프트 웨어를 찾았고, 온라인을 통해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았고 대금을 카드로 지불했다. 다운 받은 그날 저녁에 3시간 이상을 프로그램과 씨름을 했으나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았다. 프로그램에 문제가있음을 알았고, 다음날 프로그램을 판매한 사장에게 전화를해서 지난 밤에 있었던


모든 사실을 설명했더니 다시 프로그램을 E-Mail을 통해서 보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고, 몇분 뒤에 약속한 되었던 것처럼


E- Mail이 도착했다. 도착 후 기쁜 마음으로 다시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설치를 시도했으나 설치에 필요한 메뉴나 가이드


안내서의 설명이 부족해서 설치가 불가능했었다. 화가 많이 났다. 그러나 두 서너 시간 뒤에  마음을 가라 안치고 다시 전화


걸어서 아주 많이 친절하게 첫 번째와 같은 문제가 발생해서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를 듣던


주인이 필요한 정보를 E-Mail로 보내 주겠다는 약속을 다시 받고 전화를 끊었다. 하루 종일 기다렸지만 약속했던 E-Mail은


오지 않았고 지난번에 화가 났던 것을 참았던 것에 화를 더하여 분노가 끌어 올랐다. 다시 전화를 걸었으나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이었다. 마음에 결심을 하고 분한 마음을 가라 안치고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서 프로그램이 일을 하도록 만들어 내던지


지불한 돈을 반환해 줄 것을 요구하는 E-Mail을 보냈다. 다음날 아침에 사과와 함께 E-Mail을 받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또


프로그램은 일을하지 않았다.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닌데 왜 이렇게 애를 먹이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아서 내가 알고


있는 실력으로 프로그램의 모든 파일을 확인한 결과 PhP화일의 .ini 파일의 config.이 없는 것이었다. 이 파일은 프로그램을


최초에 만든 사람이 설명을해야 한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 마음을 다시 추스리고 이 회사의 모든 서포트 팀과 연계 되어있는


모든 사람을 인터넷을 통해서 찾아 나섰다. 전쟁을 선포하고 시작한 것이었다. 내 마음의 수소 폭탄의 직격탄이 겁이 났던지


서포터 모두가 내가 묻는 말에 모든 답변이 바로 돌아 왔다. 그런데 그런 과정에서 프로그램을 팔았던 Steve T.라는 자가


예전에는 서포터 역할도하고 프로그램의 주인인 것은 맞지만 더 이상은 프로그램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확인 E-Mail이 돌아


온 것이다. 내 마음이 허당해 진 것이다. 미국에도 한국서 유행하는 바지 사장이 존재했던 것이다. 이런한 사실을 증언해 준


사람은 Arnold였었는데 자신이 프로그램을 만든 사람이며 자신은 이런 어려움을 겪는 손님에 대하여 무엇이 문제인지 잘


알고 있으며 몇분이면 해결해 줄 수 있다는 말을 전해 왔다. 그런데 그 몇분동안 돕는데 비용이 $19.95 이며 나에게 직접


도움을 주지 않고, 내 호스팅 서버 내용에 들어 갈 수 있는 Cpanel 정보를 허락해 달라는 것이었다. 프로그램이 꼭 필요했기


때문에 돈을 지불하고 도움움 받고 끝장을 내려 했었는데 그 순간에 나의 마음을 돕는 이가 계셨다. 돈 지불을 거절하도록


나를 가로 막고 계신 것이었다. 101층 고층 건물에서 떨어지려는 찰나 나를 구히신 것이다. 또 다시 숨을 크게 몰아 쉬고 생각


을 하기 시작했다. 돈 $19.95를 지불하기 전에 많은 생각을 했었다. Arnold는 어떤 사람이며, 어디에 있으며, 어떤 존재일까,


가장 껄꺼러웠던 것은 내 호스팅 서버 정보를 허락하는 것이었었는데 내가 매우 소중한 사람이긴 하지만 그렇게 대단한


일을하는 사람도 아니고 나에게 무슨 불리한 일을 하겠나 싶은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돈 $19.95을 지불하려 했던 것이였다.


물론 짜증나는 일은 또 있었다. 프로그램을 구입하기 전에 웹사이트에는 분명 모든 서포트는 무료라고 되어 있었기 때문에


욕이라도 해 주고 따지고 싶었지만 목마른 사람은 나였었다. 돈 보다는 작업의 중요성에 더욱 마음의 요구가 있었다. $19.95


를 도움을 받아 지불하지 않고 나의 목적을 포기하게 되었다. 목적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다른 것을 찾아야 할 것이다.


다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Arnold는 전화 번호도 없었다. 내가 아는 것은 E-Mail 뿐이며 그를 어떻게 믿어야 하는


것일까? 그가 진정 나쁜 짐승이라면 그의 사기 덧에 내가 걸려들 게 될 것이다. 나의 목적 때문에 걸려드는 작은 것들이


눈송이 처럼 불어날 가능성을 생각해 봤다. 그런가 하면 Arnold가 나쁜 짓을 할 수 있는 극단적인 생각을 해 보면 그가 내


사이트 전체를 도용하여 얼마던지 나를 궁지에 몰아 넣을 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물론 모든 것은 추측 가능성에


지나지 않지만 그런 추측이 현실로 일어난다면 조용히 바른 일에 의지하여 살아 가는 나는 감당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이다. 노름을 하는 사람들이 $10.00을 잃고, $100.00을, $1,000.00을, $10,000.00을 가산을 탕지하고 급기야는 몇십억


의 공금을 횡령하는 일을 서슴치 않는 일에 빠져드는 것처럼 되는 것입니다. 더욱 나를 끔찍스럽게 생각하게 한것 중에


하나는 그가 카나다 사람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만난 카나다 사람들은 모두가 나쁘거나, 도색하거나, 사기꾼


들 이였었다. 돌이켜 보면 이미 101층 건물에서 떨어진 것 같은 느낌이 마음에 있다. 절대자이신 분께서 나의 길을 막은데는


내가 모르는 이유가 분명히 있었을 것이다. 더 이상은 추측하지 않기로 했다. 나는 뜨거운 것을 만지면 상처가 나고 데인다는


것을 일찍이 배웠고 알았다.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뜨거운 것을 만지면 안된다고 일러줘도 만져보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너무나 많다. 나는 그나마 쥐꼬리 만한 영어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못하시는 한국분들이 얼마나 억울하게 당하고 사는지...


이민 생활의 고달품에서 어떻게 인내하시는지 상상이 됩니다. 마음이 저며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은행에 들러서 모든


사실을 이야기하고 증거로 주고 받았던 E-Mail을 제출하여 프로그램 대금 반환 청구를 의뢰했고 은행에서 나의 케이스를


흔쾌히 받아 들였기 때문에 돈을 환급 받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는 것을 확답 받았다. 온라인 거래상에서 알아 두어야 할


기본적인 몇가지는 첫째 아무리 사이트가 좋아 보여도 전화 연락처가 없으면 거래를 아예 생각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둘째 가격이 시장 가격의 평균대 보다 너무 파격적일 때에는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셋째 온라인 가격 결제를 돕는 Gateway


회사가 신뢰할 수 있는 회사인지 미국에 상주하는 회사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넷째 Gateway회사가 미국에 상주하지 않는 것


이 확인되면 어떤 종류의 거래도 진행시키면 안됩니다. 다섯째 거래 후에 발생한 모든 대화 내용을 적어 놓거나 E-Mail을


통하여 대화된 모든 내용을 증거로 프린트해 두어야 합니다. 여섯째 거래처에서 시간을 끌고 문제를 신속히 해결해 주지


않을 경우에는 돈의 환불을 요청하고 24시간 내에 답변이 없을 때에는 바로 은행에 환불 요청을 청구하여 해결 합니다.


온라인 거래상에서 조심해야 할 일은 더 많이 있습니다. 거래 대상에 따라 변화되는 상황이 다르고 참고 해야할 내용이

다릅니다. 확실한 거래를 위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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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불러 타락한 한인 식품점

 
테라 마이신을 구입하기 위하여 한국 식품점을 들렀다. 일하는 점원에게 테라 마이신을 구입하러 왔노라고 말을 건넸더니


30정짜리 곰실린 한병에 $30.00이라는 것이었다. 한달 전에 $25.00씩 3병을 구입하고 $75.00을 지불 했었다고 답변을 했더니


믿어지지 않는다는 듯이 불손한 표정을 짖는 것이다. 지난번에 나에게 물건을 판 사람의 인상 착의를 이야기해 주고 확인해


보라 했더니 20여분 이상이 지났는데도 답볍을 하지 않고 거드름을 부리고 있었다. 짜증 스러워서 주인의 부인이 지나 가


길래 상황을 설명하려 잠간만 이야기 할 수 있느냐고 했더니 바쁘다면서 외면을 했다. 조금 있다가 다시 가게의 직위가 잇어


보이는 듯한 젊은이를 세워 사정을 설명했더니 벌어진 입으로 하는 이야기 꼴이 지난번에 나에게 $75.00에 팔은 것은 불법을


행한 것이기 때문에 내일이면 가게 점원이 자신에게 야단을 맞아야 된다는 것이다. 어처구니가 없었다. 그런 와중에 맨 처음


에 만났던 종업원이 어슬렁 거드름을 피우며 나타났다. 내가 다시 어떻게 되었느냐 물었더니 $90.00을 받아야 한단다. 확인


을 했느냐 물었더니 이 젊은 아이가 확인도하지 않고 내가 말을 건네려던 주인 여편네하고 조금 전에 종업원을 혼낼거라하던


자와 이야기를 했었던 것 같았다. 어처구니가 없었다. 이 한국 식품점의 주인이라는 자가 교회의 장노라는 자다. 교회의 장노


라는 감투를 뒤집어 쓴 자가 불법으로 약을 팔면서 나를 동네 거지 취급을 한 것처럼 느껴졌다. 내가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식품점이 망하거나 어떤 변고가 일어 나겠구나하는 생각에서다. 이런 일을 겪으면서 저들은 하나 같이 구르는 막대기로 사용


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식품점에 어떤 변고가 생길 것이기 때문에 나를 보호하시는 분께서 출입을 금하시도록 이런


일이 벌어진 것으로 생각한다. 뱀의 소굴에 다시는 내 발을 담그지 않을 것이라. 오만 가지의 변수가 일어 나지 않겠는가?


한국 사람들에게 기생하면서 벌어 먹으면서 불법으로 파는 약품을 파는 일에 위세가 등등해도 된다는 말인가? 지나번


나에게 곰실린 3병에 $75.00을 받고 팔았던 친절한 여자 분에게 한없이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 만기가 지난 식품을 어려


운 사람들에게 주어서 다른 사람들이 욕을 있는데로 해도 나아지겠지 하면서 그동안 식품들을 구매했었는데 이제는 저들이


다시는 나를 만나지 못할 것이며 그들이 나를 찾아도 내가 만나 주지 않을 것이라. 혼자 독점을 하니까 눈에 보이는게 없는


모양새다. 그러나 사람들이 너희를 떠날 것이며, 떠나는 그들은 너에게 다시는 돌아 가지 않을 것이라. 그때에 너희가 그들


을 찾아도 그들은 대답하지 않을 것이라. 나의 이 증거가 절대로 헛되지 않을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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